장윤기 사건은 암만 봐도....
조회 7,914 · 공감 9 · 댓글 31
장윤기 아빠와 큰아버지도 경찰 간부
광산서 수사팀장, 형사과장, 서장, 크게는 광주지방경찰청장까지
이 사람들 중에 또다른 의도적인 부실수사나 암장 또는 다른 비리로 서로 엮인 사람들이 있을 거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네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위험한 사건 덮기를 시도하지 않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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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아빠와 큰아버지도 경찰 간부
광산서 수사팀장, 형사과장, 서장, 크게는 광주지방경찰청장까지
이 사람들 중에 또다른 의도적인 부실수사나 암장 또는 다른 비리로 서로 엮인 사람들이 있을 거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네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위험한 사건 덮기를 시도하지 않았을듯...
댓글 31
머저리들이 따로 없네요
'이정도야, 설마 걸리겠어?'
아닐까 합니다
검사 따라하다 다리 찢어진거죠.
그동안 기형적인 검사권력의 유일한(?) 순기능으로 통제가 좀 됐던거지, 요즘 경찰에 대해 변호사들 사이에서는 불만 많이들 터져나오는 중이에요.
경찰의 수사권도 견제할 방법을 잘 설계해야할듯 합니다.
검찰은 잘못해도 수사도 안받고 감옥도 안가는 신의 경지죠
그는 동로 여검사를 성추행 했음에도 수사조차 받지않고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서지현검사의 폭로가 있고서야 겨우 징역 10개월 처벌 받았습니다.
김학의는 검찰이 아예 기소조차 안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피해자를 무고죄로 기소했습니다.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와 사건암장은 경찰보다 더 심합니다.
그리고 검찰은 내란을 일으킨 조직 입니다
그 피해는 지금도 온 국민이 당하고 있습니다
덮어주고 있고 외지인들이 지방에 가서 살려고 해도 심하게 텃세 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 잘모르는데 지방 경우 서로 전부 알고 있다 보니 폐쇄성이
심하고 특히 작은 마을 시골로 들어갈수록 텃세와 폐쇄성이 심합니다.
지역 경찰만 그런게 아니라 지역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 지역 토호들과 정치인들도 유착되서
세금 낭비와 세금 가로채는 문제는 공공연한 사실이고 지역 특유의 폐쇄성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