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장윤기 사건은 암만 봐도....

모나미 사랑 ·

조회 7,914 · 공감 9 · 댓글 31

장윤기 아빠와 큰아버지도 경찰 간부

광산서 수사팀장, 형사과장, 서장, 크게는 광주지방경찰청장까지


이 사람들 중에 또다른 의도적인 부실수사나 암장 또는 다른 비리로 서로 엮인 사람들이 있을 거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네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위험한 사건 덮기를 시도하지 않았을듯...

댓글 31

  1. 지나가는민간인 · · 공감 19
    지방경찰 유착 엄청심한건 사실이에요. 교통경찰은 택시조합이랑도 엄청 얽혀있습니다.
  2. 모나미 사랑 · · 공감 8
    @지나가는민간인님 서울만 해도 강남경찰서의 예를 보면 유흥업소들과 유착이 심하죠. 글고보니 김세의와도.... 흠....
  3. 일라이릴리 ·
    명백한 살인 사건인데 사건 덮기를 왜 했을까요
    머저리들이 따로 없네요
  4. 모나미 사랑 · · 공감 4
    @일라이릴리님 살인으로 체포했는데 형량이 훨씬 더 많은 강간살인을 빼주려 했다는 말들이 있더군요.
  5. 멋쌩이 · · 공감 13
    경찰 검찰 둘 다 견제해야죠.
  6. 모나미 사랑 · · 공감 3
    @멋쌩이님 믿을 놈이 없어요. ㅠㅠ
  7. 소주생각 ·
    예전에 돼지국밥 먹으러 갔는데 렉카 모는 조폭하고 밥먹으러 온 경찰하고 형님동생하면서 살뜰히 챙기더군요.
  8. 모나미 사랑 ·
    @소주생각님 지역 가면 흔한 얘기죠. 형사 출신이 건달들 뒤를 봐주는 것도 너무 흔하고요.
  9. 심심한람 · · 공감 1
    뭔가 대단한 권력이 있어서 도와주고 한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별 일이 아니었던 거겠죠?
    '이정도야, 설마 걸리겠어?'
    아닐까 합니다
  10. 모나미 사랑 · · 공감 1
    @심심한람님 워낙 지인들 봐주는게 일상이었을테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11.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 공감 1
    중요범죄 하나 빼서 감형해주자.죠.
    검사 따라하다 다리 찢어진거죠.
  12. 정도가자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우발적 살인과 강간살인의 형량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우발적 살인이었으면 5년형 받고도 모범수로 2~3년 받고 20대 중반에 나올수도 있었어요.
  13.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정도가자님 그러니 중요범죄인 강x를 뺀거죠.
  14. 모나미 사랑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그게 검찰이 먼저인지 경찰이 먼저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둘 다 제대로 된 감시와 통제가 없으면 지들 맘대로인 것 같습니다.
  15. 아리만세 · · 공감 9
    형사 실무 해보면... 경찰쪽이 검찰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아요. 검사는 인사발령이 전국 단위로 나기라도 하지... 경찰은 그동네 계속 있기 때문에 유착 장난 아니에요.

    그동안 기형적인 검사권력의 유일한(?) 순기능으로 통제가 좀 됐던거지, 요즘 경찰에 대해 변호사들 사이에서는 불만 많이들 터져나오는 중이에요.
    경찰의 수사권도 견제할 방법을 잘 설계해야할듯 합니다.
  16. 모나미 사랑 · · 공감 1
    @아리만세님 저도 예전에 형사 하나 걸었다가 경찰의 일처리와 태도에 학을 뗀 기억이 있습니다. 보완수사권이든 뭐든 경찰을 감시하고 통제할 시스템은 꼭 있어야겠어요.
  17. 법불아귀 · · 공감 1
    구청 공무원의 직무유기를 고소하여도 고소사실도 제대로 조사 않고, 피의자 조사도 하지 않고 불송치 결정하는 것이 경찰의 행태입니다.
  18. 모나미 사랑 · · 공감 1
    @법불아귀님 그런 일 막상 당해보면 진짜 황당하죠.ㅠㅠ
  19. 내각제절대안됨 · · 공감 1
    경찰은 잘못한거 수사도 받고 감옥도 가는데
    검찰은 잘못해도 수사도 안받고 감옥도 안가는 신의 경지죠
  20. 모나미 사랑 · · 공감 1
    @내각제절대안됨님 둘 다 견제를 해야죠.
  21. Night7 ·
    저도 그런 의심이 들어요
  22. 모나미 사랑 · · 공감 1
    @Night7님 이 사람들이 다룬 사건들을 다 파보면 엄청 나올 것 같습니다.
  23. 노피곰머리곰 · · 공감 2
    상식적으로 검찰과 경찰이 환골탈태해서 비리 비위 없는 조직이 되긴 힘들죠. 조직이 방대하고 업무 자체도 그럴 가능성이 클 수밖에 없으니까요. 이건 사실 검찰개혁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어떤 사건에서 범인의 아빠가 경찰이 아니라 검찰인 경우도 비슷한 확률로 나올 수 있죠. 그래서 원칙적 수사 기소 분리 후에 검찰과 경찰 모두 견제장치를 꼼꼼하게 보완하고 더욱 엄격하게 적용해야 합니다. 걸리면 인생 망하는 수준으로 일벌백계해야 조금이라도 달라질 수 있죠.
  24. 모나미 사랑 ·
    @노피곰머리곰님 동의합니다.
  25. 심난시민 · · 공감 4
    진동균은 아버지가 검사장이고 매형이 한동훈 이죠
    그는 동로 여검사를 성추행 했음에도 수사조차 받지않고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서지현검사의 폭로가 있고서야 겨우 징역 10개월 처벌 받았습니다.
    김학의는 검찰이 아예 기소조차 안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피해자를 무고죄로 기소했습니다.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와 사건암장은 경찰보다 더 심합니다.
    그리고 검찰은 내란을 일으킨 조직 입니다
    그 피해는 지금도 온 국민이 당하고 있습니다
  26. 모나미 사랑 · · 공감 1
    @심난시민님 검찰권력을 통제하고 견제해냐한다는데 누가 이의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막상 경찰을 감시하고 통제할 마땅한 수단이 걱정이니 다들 이런저런 논의를 하는 거겠죠.
  27. 심난시민 ·
    @모나미 사랑님 중수청, 공수처, 행안부를 통해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습니다. 검사의 보완수사요구권을 통해서도 통제가 가능합니다. 기소권, 영장청구권을 갖고 통제를 받지않는 검찰이 여전히 문제죠
  28. lskfsl · · 공감 1
    경찰만 그런게 아니라 지방 자체가 상당히 폐쇄적입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자기들끼리 감싸주고
    덮어주고 있고 외지인들이 지방에 가서 살려고 해도 심하게 텃세 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 잘모르는데 지방 경우 서로 전부 알고 있다 보니 폐쇄성이
    심하고 특히 작은 마을 시골로 들어갈수록 텃세와 폐쇄성이 심합니다.
    지역 경찰만 그런게 아니라 지역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 지역 토호들과 정치인들도 유착되서
    세금 낭비와 세금 가로채는 문제는 공공연한 사실이고 지역 특유의 폐쇄성 때문입니다.
  29. 모나미 사랑 ·
    @lskfsl님 지방은 진짜.... 일선 관청부터 장난 아니죠. ㅋ
  30. 가딩 ·
    사실 과거 향판부터 고이면 썩어버리는거죠
  31. 모나미 사랑 ·
    @가딩님 경찰도 최소 경감 이상은 지역 순환을 시켜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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