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검찰과 경찰이 환골탈태해서 비리 비위 없는 조직이 되긴 힘들죠. 조직이 방대하고 업무 자체도 그럴 가능성이 클 수밖에 없으니까요. 이건 사실 검찰개혁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어떤 사건에서 범인의 아빠가 경찰이 아니라 검찰인 경우도 비슷한 확률로 나올 수 있죠. 그래서 원칙적 수사 기소 분리 후에 검찰과 경찰 모두 견제장치를 꼼꼼하게 보완하고 더욱 엄격하게 적용해야 합니다. 걸리면 인생 망하는 수준으로 일벌백계해야 조금이라도 달라질 수 있죠.
진동균은 아버지가 검사장이고 매형이 한동훈 이죠 그는 동로 여검사를 성추행 했음에도 수사조차 받지않고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서지현검사의 폭로가 있고서야 겨우 징역 10개월 처벌 받았습니다. 김학의는 검찰이 아예 기소조차 안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피해자를 무고죄로 기소했습니다.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와 사건암장은 경찰보다 더 심합니다. 그리고 검찰은 내란을 일으킨 조직 입니다 그 피해는 지금도 온 국민이 당하고 있습니다
모나미 사랑
IP 211.♡.206.244
10:35
2026-07-18 10: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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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난시민님 검찰권력을 통제하고 견제해냐한다는데 누가 이의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막상 경찰을 감시하고 통제할 마땅한 수단이 걱정이니 다들 이런저런 논의를 하는 거겠죠.
경찰만 그런게 아니라 지방 자체가 상당히 폐쇄적입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자기들끼리 감싸주고 덮어주고 있고 외지인들이 지방에 가서 살려고 해도 심하게 텃세 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 잘모르는데 지방 경우 서로 전부 알고 있다 보니 폐쇄성이 심하고 특히 작은 마을 시골로 들어갈수록 텃세와 폐쇄성이 심합니다. 지역 경찰만 그런게 아니라 지역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 지역 토호들과 정치인들도 유착되서 세금 낭비와 세금 가로채는 문제는 공공연한 사실이고 지역 특유의 폐쇄성 때문입니다.
모나미 사랑
IP 211.♡.206.244
10:36
2026-07-18 1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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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fsl님 지방은 진짜.... 일선 관청부터 장난 아니죠. ㅋ
가딩
IP 125.♡.75.39
09:12
2026-07-18 09: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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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과거 향판부터 고이면 썩어버리는거죠
모나미 사랑
IP 211.♡.206.244
10:36
2026-07-18 10: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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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딩님 경찰도 최소 경감 이상은 지역 순환을 시켜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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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저리들이 따로 없네요
'이정도야, 설마 걸리겠어?'
아닐까 합니다
검사 따라하다 다리 찢어진거죠.
그동안 기형적인 검사권력의 유일한(?) 순기능으로 통제가 좀 됐던거지, 요즘 경찰에 대해 변호사들 사이에서는 불만 많이들 터져나오는 중이에요.
경찰의 수사권도 견제할 방법을 잘 설계해야할듯 합니다.
검찰은 잘못해도 수사도 안받고 감옥도 안가는 신의 경지죠
그는 동로 여검사를 성추행 했음에도 수사조차 받지않고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서지현검사의 폭로가 있고서야 겨우 징역 10개월 처벌 받았습니다.
김학의는 검찰이 아예 기소조차 안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피해자를 무고죄로 기소했습니다.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와 사건암장은 경찰보다 더 심합니다.
그리고 검찰은 내란을 일으킨 조직 입니다
그 피해는 지금도 온 국민이 당하고 있습니다
덮어주고 있고 외지인들이 지방에 가서 살려고 해도 심하게 텃세 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 잘모르는데 지방 경우 서로 전부 알고 있다 보니 폐쇄성이
심하고 특히 작은 마을 시골로 들어갈수록 텃세와 폐쇄성이 심합니다.
지역 경찰만 그런게 아니라 지역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 지역 토호들과 정치인들도 유착되서
세금 낭비와 세금 가로채는 문제는 공공연한 사실이고 지역 특유의 폐쇄성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