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때 임명한 사람들 뭐 10년만에 정권교체였으니 하고 싶은거 많았겠죠.
엄청나게 활약했었죠. 페미들에 최저임금을 비롯한 급진적 정책에...덕분에 지지율 엄청까먹었죠.
결국 정권빼았기는데 일조했구요. 제가 제일 웃기는게 이때 대활약해서 정권뺏기는데 일조했던 인간들이
아직도 정치권에 기웃거린다는 겁니다. 뭐 자리하나 받을려고....
사실 문통은 이념척도는 민주당내에서도 중도에 가까운 분이였는데 말이죠.
심지어 돈 푸는 것도 경제관료들이 반대하자. 존중해줬습니다.
이때 자영업자들 도움되게 돈만 풀었어도 정권 재창출 가능했다고 보는 사람들 많습니다. 워낙 박빙이였으니까요..
그리고 책임은 온전히 본인이 다 지셨죠.
지금은 반대죠.
생색은 본인이 내고 애매한거 불리한건 아랫사람이 지는데 말이죠.
국토부 김현미 나몰라라 하다가 부동산 책임도 안 지고
청와대청원 재밌는 이슈네요 하다가 남여갈등 책임도 안 지고
대통령 때 무지성지지했지만, 이제 와서 대통령 시기 보면 진짜 왜 지지했나 싶은 분입니다
뒷짐만 지고 인기 관리하다 퇴임하신 분이시니까요
여성부장관에 진선미 같은 인간을 임명하지도 않았을 거고요?
김현미 뻘짓도 책임의식이라는 게 있다면 강하게 비판 후 경질시켰겠죠?
퇴임날 마지막 쇼 보고 그저 지지자들 어화둥둥 받는 데에 급급했던 분이었구나 싶어서 너무 실망했습니다
남북 평화라도 이뤘으면 그래도 하나의 큰 코리아리스크를 해결한 대통령으로라도 기억할텐데 그것조차 못했네요
코로나 때문에 발목 잡혔다는 말도 좀 지긋합니다
코로나 덕에 조국에, 부동산으로 졌을 총선을 이겨 득본 분이니까요
남북평화? 윤석열이는 이야기 안하더라도 현정부가 뭐 하는거 있나요? 지금 북한 매일매일 핵무기 만들고 미사일 만들고 있는데? 코로나? 문재인정권만큼 극복 잘한 국가 전세계 있습니까? 잘해서 총선 이긴게 뭐가 문제일까요?
부동산? 지금 현정권이 대처 잘하고 있습니까? 계곡정비보다 쉬운게 부동산이라도 하시던데 왜 지금은또 침묵하시나요?
지지자들 주된 쉴드 반응이 뭐였어요 그때
저도 그때 부동산 주된 쉴드 해봐서 압니다
1) 우리가 그나마 선진국에 비해 덜 올랐다
2) 문정부 정책 효과는 시간이 필요하다
3) 국토부 카르텔과 김현미가 무능해서다
전 이재명 정부도 부동산 문재인 정부 따라서 더럽게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 주된 원인은 당내 강성지지자들 눈치 보기, 시장원리를 하나도 모르는 그 지긋지긋한 보유세 타령 때문이라고 보고요
제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싫어서 탈당시켜라, 일단 찍어달라던 표창원 의원 욕했던 사람입니다ㅎㅎ
된통 데여보니, 아 정치인은 도구고 어디에도 마음을 줄 필요가 없구나, 느낀 것뿐이죠
그렇게 사람들이 받아들입니까? 선거때 이깁니까? 다 문정권내에서 일어난 일이고 대통령 한테 책임 돌아가는데?
선진국에 비해서 부동산 덜 오른것도 사실이고 정책효과 시간이 걸린것도 사실이죠.
저도 페미정책 최저임금 비판했지만 결국 시간지나니 최저임금 혜택본사람들 투표장 나와서 민주당 찍어주네요.
이재명 후보 여러 논란있음에도 여성들이 왜 투표장 나와서 찍어준줄 아세요?
결국 민주당 후보고 민주당 폐미 정책때문이였습니다.
국토부 카르텔과 김현미도 사실아닌가요?
시장원리 이야기 하시는데 그러면 미국은 보유세 시가에 1프로씩 매년 내야하는건 아시나요?
미국은 공산주의 국가인가요?
아니 그냥 시장원리 말씀하시는데 전세계에서 시장원리 하는 국가중에서 부동산 가격 안 오른데 있으면 말씀좀 해주시겠습니까?
페미 당장에 투표장 나와줬다고요?
그러니까 그 후폭풍 지금 민주당에서 1020 적이 되어서 맞고 있죠
민주당,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본인 지지율 유지하겠다고 10년은 끌어 당겨 쓴 분이라는 걸 알아서 대통령 이후의 문재인은 싫어합니다
문재인 그 분은 페미 표 실컷 받으셔서 좋았겠어요
지금은 20여성들마저 페미랍시고 오히려 꺼려하는 분위기인데요
여성들이 페미 정책 때문에 민주당 찍는다는 마인드 덕에 민주당이 더 망가졌네요.
네 앞으로도 더 망가질 거 같습니다. 이런 분들이 당의 주축이라서요.
그리고 보유세로 시장을 잡을 수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하지, 보유세가 사회주의정책이니 자본주의 정책이니 이딴 건 안 중요하다고 봅니다
못 잡을 정책이고, 못 잡아요
지지자들 마인드가 이러니 대통령도 삐뚫어지는 거죠
전 그래서 이재명 정부는 누구들과 다르게 편하게 깝니다
주식도 환율도 부동산도 못하는데 지금은 욕 먹어야죠ㅎㅎ
오히려 윤석열 급의 대통령 득을 보고 있는데에 200석 못 먹은게 신기했습니다
대선이야 뭐 계엄 말할 것도 없고요
오히려 여기 사이트에선 계엄 직후에도 이준석 김문수 뽑았다고 1020 훈계하지 않았나요?
정말 1020표 받아서 이겼다고 분석하진 않으시잖아요ㅋㅋ
그러면 서울시장도 넉넉히 이기셨겠죠
그리고 선진국 중에 집값 잡은 나라 없다고 괜찮다는 거야말로 안타까운 마인드죠 참
윤석열 정권 때는 대한민국이 후진국으로 추락해서 집값이 유지되었나요
공급하려는 신호조차 안 보이는데에 잡힐리가요
선진국에서 의료비 비싸니 의료비 폭등시켜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죠
자본주의 시장원리 사회주의 식 규제 다 좋으니까 집값 안오른 나라. 집값 잡은 나라좀 알려주세요? 네?
윤석열 정부 때는 전세계 부동산이 폭락해서 부동산 가격이 그렇게 유지가 되었나요?
윤석열이 아무리 무능해도 공급을 줄이자, 세금으로 매도를 늘리자, 이런 초딩 발상은 안 했지요
아니 그러니까 앵무새 같은 질문좀 안하게 대답하시면 될꺼 아닙니까? 도대체 어느나라가 집값 잡았습니까?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 네? 미국 유럽 오세아니아 중국 홍콩 대만 동남아시아 심지어 일본까지 집값이 미쳐있는데 그게 문재인때문이라고 하시는건가요?
전 제가 지지하는 혹은 투표할 정당이 이기는 것보단 나라가 잘 되는게 중요해서 지금 민주당 상황 보고 비판 좀 실컷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대로면 2022년마냥 선거 또 넘겨줄 겁니다
탄핵후 멍청한 똥볼로 국힘에 정권 상납ㅋㅋ
본인들이 다 그런 식으로 행동해서 시장 전망 죽여놓고는, 암튼 공급했다라고 주장하니까 부동산이 망하는 겁니다
제 입을 다물게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부동산 내려보세요
전세계 그 어떤 나라가 한국만치 대중교통 의료비 싸냐면서, 대중교통비랑 의료비 폭증시키자고 하실 분이시네요
민주당은 집값 폭등, 국힘은 집값 안정 자인하시는 건가요?
뭐 단어 선택 실수라고 이해하겠습니다.
1020의 보수화가 언제부터 급격하게 이루어졌습니까?
솔직히 조국 부터 맞잖아요.
그리고, 40, 50에게 1020 더 나아가 30까지 다 자식 나이고, 조카 나이에요.
이 현상에 대해 4050이 억울함은 있을 지언정,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10,20, 30이 다 보수를 지지하고 국힘 지지자들의 자식이고 조카가 아니잖아요.
학생인권의 과도함과 이에 따른 교권의 추락, 마찬가지에요.
솔직히 386 운동권 세대의 정치인들의 잘못 맞잖아요.
그 운동권을 우리손으로 뽑았습니다.
102030을 적으로 규정하면, 미래를 포기하자는 겁니까?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들으려는 노력은 얼마나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적 또는 보수화되었으니 어쩔 수 없다.
이 말은 미래를 포기하자는 말과 같아요.
그리고, 정권에서 일어난 일은 모두 대통령의 책임으로 돌아가고
아직 현재 진행형이며, 대통령이 뭘 피했습니까?
부동산 문제 직접 보유세 언급하고, 민감하고 불편한 주제 사후피임약 직접 언급했어요.
검찰개혁에 대해 수도 없이 이야기 했습니다. 뭐 이거야 논란의 여지가 있다 치죠.
도대체 뭘 책임을 피했는지 모르겠네요.
국정에 의한 아젠다를 공개된 자리에서 대통령이 이끌어 나가며 업무를 지시하는데,
어떻게 책임을 피한게 되나요? 책임을 더 지는게 되지.
새벽에 퇴근해서 대충 눈팅이나 하고 자려는데,
1020을 적으로 규정한데에 하고
대통령이 좋은 것만 한다는 주장에
어차구니가 없어서 한글자 남기고 자러갑니다.
이럴수록 민주당 무능만 자인하는 겁니다
이런 지지자들 목소리 버리고 대선 때 이재명 후보의 모습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진짜
1. 검찰 수사 기소분리는 공약인데 보완수사권이 공약에 맞다고 보는가?
2. 계곡정비보다 쉽다는 부동산 가격 안정은 언제 되는것인가?
3. 중도층에게 가장 지지율 올리기 쉬운건 퇴임후 재판 받는다고 약속하면 되는데 왜 안하는가?
뭐 이정도네요 당장 생각나는건 말이죠.
그리고 하나 더 선거때 실제 득표율을 보면102030전체로보면 오히려 민주당이 더 얻었는데
도대체 102030이 적이라고 하는 이유는 뭔가요?
국힘 강성이랑 정확히 똑같아요 나이 빼고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검찰총장 어둠의 민주당원 윤크나이트요!
그래서 그거 책임 안지고 있어요? 쓸수 있는 정책 카드 다 썼고,
돌아오는 목요일에 또 부동간 관련 토론합니다.
이제 임기 1년입니다.
본인이 적이라고 적어놓고 댓글을 지웠네고 쓰셨네요.
그거보고 적었습니다.
본인이 "실수로 지웠다는 " 그 댓글요
토론하면 부동산 가격이 잡히나 봅니다. 쓸수있는 정책카드 다 썼는데 부동산은 안잡히는거 보니 남은건 토론이군요.
토론을 해야 제대로된 정책을 연구하고 발표할거 아닙니까?
그럼 그냥 막 밀어 붙여요? 그럼 또 독재라고 할거 잖아요. 대통령이 현장도 모르고 자기생각으로 밀어 붙인다. 뻔하구만요
그리고, 계곡 정비는 쉬워서 아무도 못하고 그냥 뒀습니까?
지금 잘하고 있다가 아니라, 아직 정책 카드도 다 안썼고 최대한 여론과 전문가 의견 수렴한다는데
뭐가 잘못이죠?
서둘러서 망치는 것보다 더 신중해 보이는데요?
댓글 또 수정하셨네요.
뭔가 말 막히고 궁색하면 지우고 삭제하는게 특기신가봐요.
정책카드 다 안썼습니다.
뭐 어디 부동산 정책 자료라도 확인하고 오셨어요?(저는 막줄 추가했습니다.)
아 또 수정합니다. 정책카드는 왜 안쓰고 토론 하는건가요? 쓰면 되잖아요? 계곡정비보다 쉽다면서요?
전세계에서 부동산 가격 잡은나라 대보라고 했더니 윤석열 이라면서요? 그럼 윤석열이 따라하면 되겠네요?
토론을 해서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정하겠다.
됬죠?
저한테 부동산 가격 잡으라는 댓글 쓰신거 아니니까 그분한테 여쭤보세요.
의지를 드러내는 표현을쓰면 되는건가요?
전세계 부동산 잡은 나라 있으면 대보라고 하니까 윤석열 이라면서요? 그럼 윤석열이 따라하면 되나요?
아니면 해결책이 결국 토론인가요?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건가요?
"계곡정비보다 부동산가격 잡는게 쉬운데 왜 지금까지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가?"
저야말로 같은 말을 몇번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발 대선 시절 이재명 후보 공약을 지켜줬음 좋겠습니다
저도 한때 문 대통령을 너무 좋아했어서 아는데, 문재인이라는 인물에 대한 환상을 좀 버려야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합니다
MB가 털어서 먼지가 안 나왔다니, 노무현이 믿은 친구 문재인이라느니
진짜 좋아했는데, 그러면 뭐하나요
내 삶과 내 나라를 망쳤는데.
젊은 시절의 문재인하고 지금의 문재인하고 다르구나, 생각하면서 추억 속에 두고 현실 정치인 문재인을 비판하는 자세를 가져 보시는 게 합리적 판단에 도움이 될 겁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들 진짜 문통때 천지가 개벽하는 수준의 변화였습니다.
이재명이 윤석열이와의 대선때 득표율은 문통때 삶이 좋아진 사람들이 투표장 나온게 아니면 설명이 안됩니다.
당장 울 회사 비정규직들 계약직들 생전 정치 이야기 안하던 사람들 선거 관심도 없던사람들이 투표장 가더군요.
세상이 변하는게 느껴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전세계 기준으로 보면 나라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이탈리아보다 1인당 gdp높았던 시절이 문재인이때였습니다.
본인이 말한 거 못 지키니 정책입안자도 아닌 일개 시민인 전 이재명 욕하고 말아야죠ㅋㅋㅋ
뭐 국토부 장관해달라고 1인 시위라도 할까요?
제 이모 분도 덕분에 떼돈 벌었습니다
물론 너무 강남을 올리셔서 거긴 못가고 기흥 평택 쪽 위주로 투자하셨습니다만ㅋㅋ
집 안 판 상태에서, 세금 낼 돈 찾는다고 고생은 좀 하시고, 대선은 윤석열 찍으셨습니다만, 결과론적으로 문재인 때문에 시세차익 많이 봤다 이야기하시더라구요ㅋㅋㅋ
2022 대선이 높은 건 양측 모두 절박해서였어요
강남이 민주당 못할수록 매번 역대급 투표율 찍는 건 민주당 좋아서 그런건가봐요~
뭐 이런쪽으로 문통때 좋아졌다고 느끼는 사람들이요.
전국에 강남만 있는것도 아니고 강남이 역대급 투표율 찍는것도 아닙니다. 자료 보면 다 나와있어요.
정작 최저임금 제일 중요한 코로나 때 동결했다고 노동계에 한번, 임금 한번에 너무 올려서 부담 늘렸다고 소상공인에 한번
다같이 피해만 만들어준 대통령으로 기억합니다만...
결국 최저임금 1만원도 못 이루고 갔죠
공약으로 광화문 대통령이니 뭐니 다 걸더니 아무것도 안 지켰네요 참ㅋㅋㅋ
그사람들이 대선때 다 투표장 나가서 이재명이 찍어줬죠. 그리고 2018 지선 투표율은 역대 지선비교하며 높은편이고 강남은 투표율이 유달리 높은것도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거짓말을 할필요는 없죠.
그 졸속행정으로 공급하겠다고 한 3기 신도시
요즘 돌아가는 꼴을 보니 급하게 처리한 게 보이는
허둥지둥 부작용들이 나오기 시작하던데요
객관적으로 보세요
twomman님은 정치인들의 만들어진 이미지메이킹을 이성적으로 좀 바라보실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정치인들이 이미지 메이킹을 얼마나 잘하는데요
정치에 팬심을 가지게 되면 비합리적인 결정을 하기 쉬워지죠
공급물량도 숫자만 크게 보이려고 그냥 불도저 행정으로 층간소음 자재 벽 전부 싸구려 얇게만 짓고
4평짜리 아파트는 내 처음봤네요.
20평짜리 아파트 100세대 지어야 할 거를 4평짜리 원룸 500세대로 나눠놓고 공급했다고 자화자찬했죠
공급물량도 숫자만 크게 보이려고 그냥 불도저 행정으로 층간소음 자재 벽 전부 싸구려 얇게만 짓고
4평짜리 아파트는 내 처음봤네요.
20평짜리 아파트 100세대 지어야 할 거를 4평짜리 원룸 500세대로 나눠놓고 공급했다고 자화자찬했죠
거기 들어간 사람들른 숨만 겨우 쉬며 살구요
집값 잡은나라는 없지만
1년에 1억오를 집을 10억 올려놓고선
남탓(투기꾼탓)이나 글쓴이님처럼 정신승리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죠 ㅎㅎ
이건 뭐 문재인 칭찬하려는게 아니라 다른 나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건 사실입니다.
잡지도 못하는 집값을 잡겠다고 그 설레발을 치고
국민들 겁을 줘놓고서는
못잡아놓고 이제와서 글로벌한건가요?
왜 말을 항상 바꾸죠?
전문가한테 맞겼어야 하는걸
신념에 가득차서 한 결과가 이게 뭐죠?
부자는 부자대로 세금뜯겨서 기분나쁘고
서민은 서울에서 쫒겨났네요
제가 지금 술에 취한 상태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감정적으로 글을 쓰는 것 같아
이만 줄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내일 맨정신으로 일어나 다시 달겠습니다
좋은밤되세요
남긴 게 없어요 하나도
그래서 업적이 뭐가 있냐 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교과서에 새겨질만한 업적 뭐가 있죠 대체
또 평창올림픽 들고 올련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오히려 형수 녹음 듣고 싫어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한테 남은 게 지지율 인기몰이 빼곤 없다는 겁니다
그 지지율로 정권 넘겨주기, 서울시장 사수조차 못하니 안타까울 따름이었죠
오히려 대통령 지지율이야말로 국정철학을 위해서 팍팍 써야할 무언가인데 말이죠
그래서 그 온 국민의 잘못된 판단의 근거가 누굽니까?
조국이 민정수석 때 인사검증 제대로 못한 결과 입니다.
있지 않은 자리 만들어서 4차장으로 한동운 임명되면게 문재인 정권 때입니다.
신정아, 강금원, 노정현씨 비자금 사건을 몰랐다?
수도 없는 장모의 온갓 비리와 추문을 몰랐다?
얼마나 나이브하게 인사검증을 했으면 결과가 윤석열 입니까?
검찰개혁 의지야, 충만했다고 칩시다.
일개 언론인 뉴스타파도 윤석열 임명에 대해 반대하다가 폭파되었는데,
민정수석이 몰랐다는걸 어떻게 받아들입니까?
윤석열 임명에 대한건 문재인 대통령이 일견 가장 큰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만,
그건 원인은 조국의 인사검증 대실패 때문입니다.
제 기억에 이만큼의 인사참사가 기억에 없을 정도네요.
조국이 개판으로 인사검증한거 가지고 온국민이 다 윤석열 뽑아야 한다고 했잖아요.
윤석열 개판인거 확인하고 시킨다고 했습니까?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김건희가 인격적으로 훌륭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아버지같다는 비유한게 누구죠?
아 전 2022 대선은 이재명 당시 후보도 너무 싫어서 심상정 찍었습니다
이제 부산 의석 0석입니다 0석~
시차를 좀 감안해서 원인과 결과를 따지세요.
그땐 친명이건 친문이건 친 안희정이건 특검팀 쉴드 겁나 치고, 윤석열 김건희 로맨스랍시고 빨았습니다
그게 이재명 당시 후보 공약 1번인게 참 웃겼을 뿐이죠ㅋㅋㅋ
아무튼 정보도 있었는데 윤 총장을 임명한 건 국힘에 가서 국힘을 파괴하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큰 대전략이었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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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twomman님 아니 근데 대선 후보 시절 공약 1번으로 이야기한 거 기억나긴 하는데, 민정수석한테 보고받을 거 다 받고 진짜 임명시킨 사람하고 비교하긴 좀 그렇죠
아 전 2022 대선은 이재명 당시 후보도 너무 싫어서 심상정 찍었습니다
얘기했는데 잘 모르시나봅니다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검증 다 해놓고서 임명권자 잘못 없다는 것도 코미디죠ㅋㅋㅋ
지금 친명보다 친문을 까는 건 지금은 친명이 친문보다 민주당과 대한민국에 나아보여서고요
뭐 누구들마냥 인생이 멋지다니, 희생이 안타깝다니 그런 팬심으로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같은 이야기를 몇번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대통령과 대통령 경선 후보의 검증 능력이 동일하다면 둘 중 하나가 문제가 심각한 건데, 비교 잣대를 같게 하자는 겁니다
JTBC가 민족정론지였던 시절에, 뭐 이상한 거 뭐시기 땜에 나락간 박영수 당시 특검이 영웅이었던 시기에 뭔 말이 필요합니까
근데 19년에 그런 건 시기적으로 참 신기하다 싶은 거죠
더군다나 일반인보다 온갖 캐비닛 더 잘 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이요
그땐 대선 후보가 먼저니 지지자들 입맛 먼저 챙기고 지금은 대통령이니 국민 전체 입맛 고려하는 거죠
그래서 전 2025 대선 때 이재명 후보 뽑을 때보다 훨 안심입니다
오히려 이젠 제가 묻고 싶네요
이재명 씨야 포퓰리스트니 인기 따라 말 바뀌는 건 그렇다쳐도
문재인 대통령은 대체 왜 말을 안 바꾸고 윤석열 씨 임명까지 하신 거에요??
막말로 전국 최고의 정보력은 청와대 아닌가요?
계엄까진 몰라도, 부패한 건 알았을텐데요ㅋㅋ
내 나라 이야기만 아니면 재밌었겠다 싶었어요
전 이재명 후보가 당내 지지자들 마음 얻겠다고 던지던 포퓰리즘적 공약들 되게 싫어했거든요
2018년 계속 말씀하시던 그 시기 국민의 80프로가 문재인 좋아했어요
그 펨코도요 그 엠팍도요 그 에타도요
고파스에 문재인 칭찬이 달리고
중학생 남학생들이 문재인 대통령 사인 받으러 다니던 시깁니다
지지율 50프로 가량으로 유지해서 역대급으로 마쳤다 위로할 게 아니라
80에서 50까지 떨어진 30의 지지율을 희생해 문정부가 어떤 국정철학으로 어떤 업적을 남겼느냐
50의 지지율을 더 이용해서 또 어떤 업적을 남겼을 수 있겠느냐를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전 30의 지지율을 희생해 50의 지지율을 유지하는데 급급했다 생각해서 이젠 문재인 대통령 퇴임 이후 정을 완전히 뗀 겁니다
님이 이토록 이해 못하는 한 사람이 언젠간 문재인의 열렬한 지지자였답니다
지금이야 탈당했지만 더불어민주당 당원이었고
민주당이라는 표현보다도 문재인 대통령이 만든 더민주라는 용어를 더 좋아했고요
저는 오히려 예전 문재인대통령에 대해서 서운했다가 요새는 긍정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단적으로 부동산 - 물론 안정화 시키겠다고 호언 장담 했다가 못잡은건 그차제로 비판 할수있고
이거때문에 지지율 과 정권빼앗기는데 일조한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전세게적 유동성이 역대급으로 풀리는 상황에서 그리고 전세계 집값이 다 미쳐있는데
한국만 집값 안정이 가능했는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문통때 주택공급량 250만채 +그리고 각종 부동산 규제를 해서 그나마 이정도 라고 생각하고
실제 집값을 보면 다른나라에 비하면 덜오른게 팩트입니다.
또 위에도 잠깐적었지만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근무제 +문재인 케어 등등
소위 문재인표 복지정책에 대해서 비판적일수도 있지만 혜택 본 사람들도 그 만큼 많고
그 사람들이 대선때 투표장 나와서 이재명 찍어준것도 사실이죠.
그게 아니라면 윤석열과의 대선에서 무난히 이길꺼라는
예상을 깨고 접전+ 심상정과 단일화를 했으면 이겼을 정도의 득표율은 설명이 안됩니다.
폐미정책역시 마찬가지죠. 이재명이 과연 문재인 페미 정책 아니였으면
여성들에게 그렇게 표를 받을수 있었을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소위 문재인표 사회복지정책에 대해서 했던 가장 큰 비판이 그렇게 하면 나라 망한다
였습니다. 근데 나라 망했습니까? 반대 였죠.
한국의 사회 경제적 역량이 문재인표 복지정책은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는게 증명된거였고
그래서 윤석열이때 문재인표 복지정책은 못 건드린거죠.
1학기 지나고 있는데 고1 자퇴자가 엄청나죠. 이제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민주당이 뭘 원하는지 말이죠.
정권잡아서 재창출하고 그런 거 관심없어 보이기도 하고 어쩌다 한번 정권 잡으면 그냥 하고 싶은 거 다하다가 정권 뺏기고 또 한 10년 보내고를 반복할 것 같습니다.
지금 안민석도 너무 별로인데, 와 진짜 임태희도 최악이라 참고 있습니다만 걱정이에요
절 자꾸 손가혁인마냥 생각해서 이야기하시는데 문재인 대통령 덕에 팬클럽 문화가 엄청난 폐해라는 걸 알게 되어서 전혀 안 그렇습니다~
그때 당대표가 이낙연 전 대표,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이었습니다
대선도 이재명이라는 인물의 엄청난 비호감+문정부의 갈라치기 덕에 결국 정치초짜가 되어 계엄이라는 역사를 한국사에 새기게 되었고요
뭐 그래봤자 선거 끝나고 지지율, 주가 떡락에 제 마음도 떠났지만요
내홍 잡고, 분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아직도 이런 말 하는 당원 분들하곤 갈라지는 게 나아보이네요
아.. 이제 끝나지도 않은 갓 1년 지난 정권을 끝난 정권과 비교한다.
그 기준 참 공평하네요.
아.. 국정운영 지지율 낮으면, 책임 안지는건가요?
그때는 판문점에서 김정은 만나고 곧 남북통일될것같은 분위기가 연출됬잖아요
그리고 그때는 2030 젋은층이 민주당과 문재인을 전폭적으로 지지했던 때입니다
펨코에서 조차 지지했으니깐요
그러다 문정권 말기쯤 완전히 돌아섰구요
그 반대도 하면 안되구요.
앞으로도 빈댓글 없이 이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