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구체적 언급 내용
정권재창출은 4년뒤의 일이구요
이게 지금 얼마나 우수꽝스러우냐 하면
대통령이 모호한 말을 하고 SNS나 이런데
그러면 해석투쟁이 벌어져요
민주정에서는 이런 일이 있으면 안되요
민주정에서는 대통령이 어떤 안건 어떤 이슈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해야 해요
해석의 여지 없이요
근 이게 지금 보면 대통령의 SNS에 뭐 부처,돼지 이런거 올리면
(SNS내용 :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인다...)
이게 뭔지를 둘러싸고 대변인이 나와서 해명하고
뭐 누구는 그게 문조털래유를..유시민을 겨냥한 거라 이야기 하고
누는 조선일보라 이야기 하고 이 난동이 벌어져
이 소동이 소동
(다른 사람 : 그거 조선일보 였어요..)
(안좋은 표정) ..좋아요 !!!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냐 하면
대통령의 진짜 의중이 무었인지를 찾아 내기를 위한 게임??
대통령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러면 안되요
이것은 뭔가를 감추고 있는 것이거든요 뭔가를
디통령이 지속적으로 친명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실 전제)
그런 모호한 말을 계속 주기적으로 내왔습니다. 지금까 (사실 전제)
이런 거는 민주정에서는 이러면 안되는 거에요 이거
유시민 작가는
리더는 자신의 언어로 정책과 철학을 명확하게 설명해야 하며
지자자들을 해석 책임에 편가드는것은 리더의 직무 유기라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저의 의견
저는 유작가님의 지도자의 모호한 표현이 모두 문제라고 하는 것을 비판합니다.
리더는 모호한 말/표현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외교나 그 파급력이 큰 사안을 명확하게 설명하면 오히려 갈등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도자의 모호한 말/표현이 국민/당 통합이 아니라
갈등의 주제가 되고 해석 논쟁으로 인해서
실제 지지자들이 배척의 논리로 싸우게 되는 상황에서
그것을 말리지 않는 다면
그 의도에 관계 없이 정치적 책임에서 자유스러울 수 없다고 봅니다.
정치적 책임은 지지율이나 정책 동력의 저하가 될 것이다
지금 소위 친명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대통령 언급을 해석 논쟁을 통해서 상대방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소모하면서
대통령의 지지기반을 갉아먹고 있는 중이라고 봅니다.
온화한표정으로 윤석열때도 나라안망한던 인간이 이잼정권1년차 나라망한것처럼 굴고있어요
찢어지게 가난한 노동자출신 운동귄도 아니고 서울대도 아니라 본인 아래로 보는건지 본인이 원하는대로 안간다고 삐져서 뇌피셜로 비꼬고 너무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