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당헌·당규상 전당대회 출마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17일 예외적으로 출마를 허용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당무위원회를 열어 송 의원과 김 전 부원장에 대한 피선거권 예외 적용 의결의 건을 가결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당무위 결정으로 송 의원은 당대표 선거에, 김 전 부원장은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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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헌당규를 바꾸지도 않았어요. 그냥 어긴 상태에서
당무위원회에서 결정했다? 그후 그들이 출마하고,
당대표나 최종후보가 최종 후보 3인 안에 들어간후 그로 인하여 누군가가 당선된다면,
법적으로 걸면, 걸리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당 내부의 일 이더라도, 너무 빼박인것 같거든요.
당규 따른거지 당규 거스르는게 아녜요
당대표로 나설 인물이 없거나 모든 당원들이 모셔올 만한 훌륭한 분이 있거나 하는 경우죠
송영길 후보가 그런 인물인가요
지금 민주당이 정상은 정상이 아닙니다.
이제 뭐든지 그냥 밀어부치면 된다는 훌륭한 생각을 가지고 있죠
윤가가 생각나네요
몇 십년 동안 민주당 정치인이었지만 검찰과 언론의 무지성 공격 때문에 당에 피해가 갈까봐 탈당 후 무죄 판결받고 바로 복당한 케이스와 검찰의 공격 때문에 계좌 압류 돼서 당비 납부 못한 케이스에 당비 6개월을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구제조항을 적용하는 게 맞나요?
지금 그런거 걱정 안할만큼 오만해졌다고 봅니다...
검사 컨트롤 가능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