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에 대한 판결 소식을 들으면서
헛헛하게 웃던 노회찬 전의원이 떠올랐습니다.
물질만능주의라는 말 조차 잘 쓰이지 않는 시대가 되었고
10억줄께 깜빵몇년? 이런 글이 인터넷에 범람하는데
스스로 부끄러움을 알았던 노회찬 전의원이 참 안타깝습니다.
쓰레기에 대한 판결 소식을 들으면서
헛헛하게 웃던 노회찬 전의원이 떠올랐습니다.
물질만능주의라는 말 조차 잘 쓰이지 않는 시대가 되었고
10억줄께 깜빵몇년? 이런 글이 인터넷에 범람하는데
스스로 부끄러움을 알았던 노회찬 전의원이 참 안타깝습니다.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참 많이 그립습니다
장의당 당적을 끝까지 유지하려 했던 이유가 노회찬 의원님 이었습니다.
뭐... 장혜영, 유호정 비례 순위 올려놓은거 보고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서.
무력감과 분노에
화정역에 있는 심상정 사무실 출퇴근길과 창문 얼면 딱 보이는 곳에 심상정 저격하는 현수막 몇장 걸고 탈당했습니다.
아마 빡좀 쳤을 듯 싶네요.
덕분에 피는 많이 봤지만
지금 생각해도 잘했다 싶네요.
그때 글이 아짓 클리앙에 남아있긴한데 벌써 몇년전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