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반적인 정신력, 체력으로는 감당 못할 일을 사명감 하나만으로 하고계시네요.
피부과 의사들이 개원만 하면 한 달에 수천만 원씩 땡기고, 좀 큰 곳은 1억씩 가져간다던데 물론 그 분들도 환자분 수요를 충족해주고 돈을 버는 거겠지만 진짜 가치를 발휘하는 분들은 응급실 의사들이라고 생각되네요.
응급실 근무나 필수과 근무하시는 분들한테는 월 급여 1억씩 줘도 안 아깝습니다.
진짜 일반적인 정신력, 체력으로는 감당 못할 일을 사명감 하나만으로 하고계시네요.
피부과 의사들이 개원만 하면 한 달에 수천만 원씩 땡기고, 좀 큰 곳은 1억씩 가져간다던데 물론 그 분들도 환자분 수요를 충족해주고 돈을 버는 거겠지만 진짜 가치를 발휘하는 분들은 응급실 의사들이라고 생각되네요.
응급실 근무나 필수과 근무하시는 분들한테는 월 급여 1억씩 줘도 안 아깝습니다.
다들 돈 잘버는 안과.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선택하죠~~!
그리고 비록 최저시급도 못 받고 100시간 이상씩 근무하면서도 저 교수 밑에 전공의들도 여럿 있었을거고요
자영업자들은 자기가 알아서 돈 버는거고 거기는 신경쓸 일이 아니에요
대학병원 의사들 특히 바이탈과를 챙겨야죠.
돈은 일반인 보다 더 버는데 대부분 당직도 많이 서고 사고 위험도 높고 근무시간 자체가 더 많으니깐요.
필수과가 더 대우받는 세상이되는게 옳다고보는데...
이미 필수의료는 밑돌 빼서 윗돌 괴기 제로섬게임입니다 오히려 수가는 깍고 있어서(+삭감) 병원에선 오히려 필수,중증의료 할수록 마이너스입니다
한약급여화 및 확대, 탈모약 급여 이런게 표가 되는 걸요
그리고 수가가 직접적으로 의사가 받는 월급이랑 동일시 되는건 아닙니다 수가는 의료행위가 이루어지는데 드는 장비값,약물값,시설유지비,타 의료인력의 인건비 등을 다 아우르는 겁니다 장비값,약물값,시설유지비 엄청 비쌉니다 물가상승률 이상 오르고 있고요 ai진료 시대가 와도 의료가 싸지진 않을거란 대표적 이유죠
다들 다른 영역은 실질적인 비용 다 쳐서 받고 공임비,인건비 따로 받는다라던가 자영업에서 원가가 30프로 넘으면 장사를 못한다대거나 이런 이야기는 다들 하면서 의료에 관해선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수가랑 의사 인건비로 호도하는 것 자체가 이미 저런 의사 멕이는 거죠 ㅎㅎ
그냥 입법을 해서 국가에서 세금으로 월 1억 주면 될것 같아요
솔직히 그러면 할사람 줄서있지않을까요
돈보다 적절한 근무시간을 보장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럴려면 필요한 것이 인력 충원이고 부적절하게 치중된 진료과목에 대한 형평성을 세금으로 맞춰주면 됩니다. 피부과 치과 등 비보험 진료 미용전문으로 가서 버는 돈이 더 적게 만들면 됩니다.
저분들도 워라벨 있어야죠.
그리고 소방처럼 사회 기반을 지탱해주시는 말단 공무원분들 대우가 2-3배 좋아졌으면 합니다.
애초에 그런 마인드고 그런 수준이니 평소엔 의사들 비난하며 더 떨어져나가게 만들고 선동했죠
그냥 저런 보도도 그냥 입맛에 맞게 끌어다쓰고 결론은 의사 까고 싶다 이런 의도이니 외면 받을 수 밖에 없죠
여기서도 갈라치기 하고 있는 분들이 현실세계서는 저렇게 힘들게 버티는 분 놓고 각 재고 비난하고 민원넣고 소송걸고 그러고 있는거죠
그리고 세종충남대면 아직 신생이라 애초에 소아과 전공의 수련자격이 있는 규모,여건인가 모르겠습니다
말로야 1조도 못주겠습니까
복지부 공무원 증원하는 현실입니다.
참고로 행정안전부가 3000명 후반대, 재정경재부,교육인적자원부가 800명정도죠
가능하지 않습니다.
아마 그때는 니네 돈 잘버니 보상금 더 내라 할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