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가 그동안
지역비하나 인신공격성 응원을 많이 했다는 증언이 많이 나오는데?
이번것 너무 큰걸 건들여서 문제가 커진것데??
아니 원래 고등학교 야구판이 이런가요??
백번 양보해서 응원단은 그럴수 있어요??
근데 기본적으로 페어 플레이 깔고 가는 스포츠에서??
상대팀 타자에계 예를들어 "물방망이" "허접" 등등 이런 구호를 하는 분위기인지 모르겠네요??
(배재고가 저런 문구를 했다는것은 아님) 진짜 광주 출신 들에게 ??
518 비하 구호를 한다는것도 이해할수 없지만 ? 고등학교 야구판이 어떤 분위기이길래?
저렇게 서로 조롱을 하는 분위기일까요?
고교때부터 시작해서 프로와서도 하는거죠
예전 키움의 송성문이 두산 김재호 박세혁 한테 했던 그짓거리들도 다 고교때부터 했던 야지(?) 문화겠죠 뭐
송성문이 두산한테 했던건데 이게 다 고교때부터 하던거겠죠 뭐
물론 이번 배재는 선을 많이 넘은거지만 아마 이런 문화가 흔할겁니다
더 심했는데
이번에 다 자정될것 같에요
애들 데리고 못가겠다 얘기 나올 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