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호호호 입니다!
나홍진은 진짜 미친거 같네요.
미친 감독에게 예산을 몰아주면 이런 작품이 나옵니다.
흡인력 하나만 해도 최근 2~3년간 봤던 국내, 헐리우드 영화 중 탑이네요.
진짜 영화관에서 볼 가치가 있습니다.
한가지 걱정되는건 3부작의 스타트는 잘 끊은것 같은데,
이어질 2부가 힘이 너무 빠지지 않을지…
이대로 계속 달리면 좋을텐데요
호호호호호 입니다!
나홍진은 진짜 미친거 같네요.
미친 감독에게 예산을 몰아주면 이런 작품이 나옵니다.
흡인력 하나만 해도 최근 2~3년간 봤던 국내, 헐리우드 영화 중 탑이네요.
진짜 영화관에서 볼 가치가 있습니다.
한가지 걱정되는건 3부작의 스타트는 잘 끊은것 같은데,
이어질 2부가 힘이 너무 빠지지 않을지…
이대로 계속 달리면 좋을텐데요
모선을 잃고 척박한 지구 환경에서 살아나가는 외계인으로써의 애환과 자식을 빼앗아간 지구에 대한 복수를 그린 애틋한 로드무비 같은게 되지 않을까요? ㅋㅋ
암튼 저는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나홍진 감독의 상상력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