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용없습니다.
오창석처럼 떠들면 이사 자리가 생기죠.
이동형처럼 떠들면 YTN 방송이 생기죠.
오윤혜처럼 어쩌다청와대 MC정도하면.. 뭐.. 그렇죠.
자리라는게 사람들을 미치게 만드나봐요.
자리장사를 정말 잘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공천권 빌미로 민주당 접수까지 하려고 하고
국회의원 충성경쟁도 하고있죠.
그냥 욕망의 움직임이고 자리, 돈의 움직임과 항상 같은 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명분도 잘 못만듭니다.
왜냐하면 자기들도 궁색하거든요.
말도안되는 룰 파괴, 억지, 민주적 제도 박살내면서 무슨 명분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는 짓이 마녀 사냥이죠.
유시민는 이래서 안돼.
정청래는 이래서 안돼.
블라블라
근데 어쩌죠?
유시민이나 정청래를 응원하는 사람들은
그게 너무 개소리인걸 압니다.
그 분들이 완전무결한 사람이 아닌것도 압니다.
다만, 권력이나 돈에 천착해서 보이는 일련의 행동과 상황을 저들 스스로도 합리화 못하고, 그저 권력쟁취를 위해 추접스럽게 집단적 마녀사냥 말고는 할줄모르는 인간들을 바라다 보면
그저 유시민 작가가 고맙고 정청래 대표를 응원하게 되는거죠.
욕망을 제어하지 못하고 폭주하는 집단이 아무리 현재의 승자라서 폭주를 해도.. 결국은 심판받게 됩니다.
사람들은 시간차이는 있으나, '어, 뭔가 이상한데?, 쟤들 너무한거 아냐?' 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검찰개혁 무산시키기, 김민석 당대표 만들기 폭주, 의원내각제 개헌 불지피기 이런건 수면위에 드러나면서 결국 실패할겁니다.
열심히 욕망의 폭주기관차에 잘 타고 가보십시오.
우리도 이렇게 할수 있다 내란세력만 버리면 함께할수 있다는 시그널일수도 있죠
민주당이
이정도까지
저질은 아니었는데
점점 투명해 지는 경향들이 뚜렷하게 나타나니 안경 안써도 잘 보이긴 하네요
구조적 다수 정당을 위해서는 당원들이 따라줘야 하는데.. 현재 상태에서는 가능하지 않으니..
구조적 다수를 지향하는 한 어떻게 하든 기존 지지세력을 없애고 싶어 하겠죠..
그렇게 없앨 수 없다면 신당을 차려 나가겠죠.. 이게 제가 보는 결말이기는 한데..
이번에 김민석이 당권을 가져가는것을 막을 수 있다면, 그나마 나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욕망에 눈먼자들이 양심을 팔고 하는 짓거리들..
세상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들...
혹시나 스피커들한테 한자리 준 그 사람이 당대표 되면, 또 공천권가지고 살랑살랑 흔들어댈테고
그 뒤는 일 안하고 자기정치하는 인간들이 득세해서 또 내란당 키우는 시대가 오겠죠.
자리 하나씩 줬더니 나팔수가 되어선지 신났더군요
오모씨는 이사장에 비상임이사에 금융모위원 이고
이모씨는 방송복귀
오모씨는 청와대행사 MC에
참 이유있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ㄴㅁㄹ
요즘 돌아가는 꼴을 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