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매불쇼에서
이재명이 언급한 구조적 다수를 만드는
정치구조 개편은 (그것이 재건축이든 재개발이든)
“필연적 실패“라고 예측했는데
현정부의 보수 인사 등용방식과
민주당에 대한 간접적이지만 노골적인 개입을 고려해보면
정치권 전체의 구조를 바꾸어
구조적 다수를 만드는 것이 이재명의 구상일텐데
거기에 덧붙여
제가 추측하는 것은
민주당, 국힘을 포함한 거대한 정계개편을 생각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그런 정계개편은
민주당과 국힘이 모두 찬성하여 개헌을 하는 것일텐데
그게 만약 필연적 실패하는 구상이라면
한 가지 떠오르는 정치구조가 있긴하죠.
국힘도 찬성할 수 있는 정치구조가 있죠.
그런데 국민은 반대할꺼에요.
물론 법적으로는 국회의원들 동의만으로 개헌은 되니깐
국힘도 찬성할 수 있는
구조적 다수의 정치체제를 만들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 정계개편과 정치구조는
어마어마한 국민적 반대가 있을꺼에요.
그 혼란 속에서 한국은 망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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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표 절차를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국민투표 절차 없이는 개헌은 불가능하네요
내각제 절대 못해요
집권초기와 집권 후기를 비교하겠죠.
초기보다 떨어졌으니 이 정권은 실패다!!
앗 죄송해요. 국민투표가 있는 걸 몰랐네요.
국민투표를 반드시 거쳐야하죠.
개헌은.
반도체 주식 조정오면 더 떨어지겠죠
김민석 되면 혁신당 합당 물건너 가고 총선 공천과정에서 떨어진사람 혁신당으로 가고
지지자들 흩어지고 진보전체가 지리멸렬 망할일만 남았네요
이렇게 바라보시는 시선을 보니 예전 경기도지사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 당시에도 이재명은 딱 도지사까지다 라는 말이 여기서 많이 돌았죠. 그정도로 싫어했던 분들은 상수로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분들이 고개를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겁니다. 쉽게 가려고 하려는거죠. 당연히 당장은 효과가 있지만 제2의 윤석렬을 만들겁니다.
전국민적인 저항에 부딪힐겁니다
성공하면 그들만의 잔치와 적당히 함께 해먹는 정부가 될것이고 실패하면 진보진영의 완전한 몰락이죠
그냥 대통령의 말로만 판단하면 안될까요?
누군가 말하듯 앞과 뒤가 다른 사람이라면, 그렇게 대놓고 노출하는 방송을 이렇게나 많이 할까요? 어차피 안하면 그만인데요..
그러니 부디 보는것 이외에 어떤 음모론은 음모론으로 남겨둡시다.
검찰개혁에서의 한 부분인 보완수사권 또한 대통령의 생각은 피해자의 권리존중 부분에서의 우려였잖아요. 간단하게 그것을 해소할 좋은 방안만 마련해서 진행하면 끝나는 문제 아니에요? 앞과 뒤가 다른 분 아닙니다. 그러니 일하시는 분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