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세력이 별 볼일 없기 때문이죠.
적이 적 다워야
우리 내부에서 결속도 하고
그걸 가지고 씐나게 싸우면서
세력결집도 하고 그러는건데
요즘 국힘은
장동혁 아니면 안농운이라서
ㄷㄷㄷ
그럼 어떻게 되느냐 하면
우리편, 우리세력 중에서
가상의 적을 만들고
허수아비 때리기를 하게 됩니다.
친문세력의 부활 그러는데
누구냐고 물으면 답도 못하고
조국이 대통령 된다고 하는데
조국이 정말 대통령 될거 같냐고 물으면 데꿀멍이죠
그 시간에 걍 대통령께서 쓰시는 X나 보고
노트에 적어서 외우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그거랑 대통령의 자질, 기준 이런거랑은 한참 먼 이야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