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_as님 뭐.. 일단 알겠습니다. 이작가 YTN 영입 이유는 제가 알고 있는 사유와는 좀 다르네요. 이전에 YTN 동시간 청취율 1위 실적이 있어서 김총수와 이작가 사이 갈라지지 않았을 때부터 YTN제작진이 이작가에게 계속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 진행자가 민변 사무총장 감투를 맡아서 나가서 생긴 인사기용이라 했구요. 이작가 성정상 좋아하는 술자리도 못하는 일일 진행자 자리를 싫어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계속 거절하다가 김총수와 의견이 달라지면서 잼통쪽 의견에 힘을 실어주고자 수락한 거로 압니다.
어쩔 수 없이 애증이란 복잡한 감정을 불러오네요
물론 최근엔 증과 혐이란 감정이 더 커져 가지만
이게 다 장동혁이 국힘 아싸리판 만들어서 생긴 탓이라 봅니다.
윤석열급 마두가 나타나면 김총수랑 이작가 다시 손잡고 전투모드 들어갈 겁니다.
그런데 요즘하는 것 보면 정말 예전의 그 사람이 맞나 싶죠
온갖 비난과 조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