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전당대회로 지도부를 구성하고 그 지도부에 의해 당력을 모아 나라를 이끌어가겠다가 아니라, 시끄럽게 해서 민주당을 분해하고, 국힘은 정당해산으로 협박해서 분해한다음, 해쳐모여 하는 방식의 정계개편을 생각하고 있다면 가능한 행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 지방선거 보궐선거 당시에는 예외 없이 당의 복당 요구에 따라 복당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치고,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정식으로 복당한 뒤 보궐선거에 출마해 승리하고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같은 지도부가 자신들이 불리해지자 “이번에는 출마 안되”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비판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무슨 후보자격이 없어요? 그때는 후보자격이 있었고, 지금은 없다는 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정치검찰의 탄압을 받으면서도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탈당해 혼자 싸웠고, 결국 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아 복당한 사람입니다.
그때는 필요해서 복당시켜 후보로 내세웠다가, 이제 와서 자신들에게 불리해지니 후보자격이 없다고 하는 선거 개입하는 인간들이 부끄러워해야죠
Sweet_as
IP 203.♡.73.189
20:50
2026-07-17 20:50:21
·
@님 아니죠 복당시켜서 의원만들어줬으면 됐지 당대표까지 하겠다고 그 요건마저 무시하겠다면 이를 어찌 받아들여야 하나요?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20:52
2026-07-17 20:52:56
·
@님 정말 누가 부끄러워해야하는지 알고서나 하시는 소린지 모르겠네요.
IP 114.♡.113.89
21:01
2026-07-17 21:01:59
·
@Sweet_as님 의원 만들어 줬으면 됐지 왜 당대표까지 하냐는 건 후보 자격과 아무 상관없는 감정적 주장이죠 당대표 출마 자격이 있으면 출마할 수 있는 것이고 막고 싶다면 왜 출마하냐 가 아니라 당헌 당규상 어떤 자격이 없는지 설명해야죠. 의원까지 만들어줄 때는 괜찮고 당대표에 도전하니 안 된다는 논리라면 결국 자격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유불리 문제 아닌가요?
@TheCryingMachine님 복당시켜서 의원 만들어준 것도 당이고 복당심사위와 최고위 의결을 거쳐 정식 복당시킨 것도 당입니다 그때는 보궐선거 후보 자격이 있었는데 이제 와서 같은 사람에게 당대표 후보 자격이 없다는 건 무슨 기준입니까? 그때와 지금의 차이가 단 하나죠 자신들에게 유불리가 달라졌다는 것이라면 누가 부끄러워해야 하는지부터 돌아봐야죠
@TheCryingMachine님 당시 당은 복당심사와 최고위 의결을 거쳐 복당시켰고, 심지어 전략공천까지 했습니다. 그때는 문제가 없다며 국회의원으로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당대표에 도전하니 과거의 일을 문제 삼는 게 무슨 논리입니까? 결국 반대하는 분들이 본인들 세력이 불리하니 막으려는 뻔한 구태정치죠
아마 그분들 앞으로 정치하기 힘들겁니다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21:15
2026-07-17 21:15:49
·
@님 무슨 논리기는요 당헌당규에 맞나 틀리나 하는 논리죠.
전략공천 하는 경우에 그 전에 당원 아니라도 해줬던거 아닌가요? 그거랑 당대표 후보 자격이 동일한거냐고 제가 묻잖아요?
구태정치 소리 하기 전에 수십년 당원 하셨고 전에 당대표까지 하신분이 이걸 가지고 큰소리 치는게 웃기는 상황 아닌가요?
@TheCryingMachine님 팩트에 대한 반박은 못 하시고 다소 감정적으로 반응하시는 것 같네요 당시 당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전략공천까지 했다면, 이제 와서 당대표 출마 때만 과거 복당 문제를 들고 나와 막는 게 오히려 앞뒤가 안 맞는 것 아닌가요? 결국 당대표 후보로 나오는 것이 불리하니, 그때는 문제 삼지 않던 일을 이제 와서 문제 삼는 것으로 보일 뿐입니다.
@TheCryingMachine님 앞뒤가 맞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서 맞는지 설명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말하는 핵심은 간단해요~ 당시에는 당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전략공천까지 했는데, 당대표 후보가 되자 같은 과거 이력을 문제 삼아 출마를 막으려는 것이 왜 일관된 기준인지 묻는 겁니다. 지난 전략공천 때는 괜찮고 지금 당대표 출마는 안 된다는 논리라면, 그 차이를 설명하셔야죠~ ㅎㅎ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21:27
2026-07-17 21:27:10
·
@님 말이 안통하는군요. 하나가 되면 다 된다가 님 말씀이고 저는 전략공천 후 당대표 경선까지 자격요건이 동일하냐고 묻는 겁니다.
@TheCryingMachine님 말이 안 통하게 하는 게 아니라ㅎㅎ 질문을 바꿔서 답하고 계신 겁니다. 저도 전략공천과 당대표 경선의 자격요건이 완전히 동일하다고 한 적 없습니다. 제가 묻는 건 그게 아니에요.
과거 복당 이력이 당대표 출마를 막을 만큼 치명적인 문제라면, 왜 그 이후 당에서 전략공천까지 했느냐는 겁니다. 전략공천을 할 때는 문제가 없었고, 당대표 후보가 되니 갑자기 문제가 된 이유를 묻는 건데, 계속 자격요건이 동일하냐 는 엉뚱한 얘기만 하시네요. 쟁점을 제대로 이해하신 뒤 반박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때와 지금의 차이가 단 하나죠 반대하는 자신들에게 유불리가 달라졌다는 것~
결국 이런 꼼수 시도는 표로 심판 받겠죠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21:35
2026-07-17 21:35:10
·
@님 님이야 말로 말이 안통하시네요.
전략공천은 말 그대로 전략공천이라는게 제 말이고 그게 당대표 후보까지 되는건 당헌당규를 봐야 한다는게 제 말입니다.
님은 전략공천해줬으니 다 패스해줘야 하지 않냐고 하시는거구요.
오늘 당에서 뭐라고 했습니까? 송영길 후보 자격 예외적 허용이라고 했잖아요? 네?
다시 한번 말씀드리죠.
송영길 후보자격 예외적 허용이라구요.
예외적
예외적 몰라요?
유불리는 님이 따지시는 거구요 당에서 예외적이라고 하잖아요.
이딴걸로 시간 낭비하게 만들다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제 소중한 시간...
IP 114.♡.113.89
21:40
2026-07-17 21:40:48
·
@TheCryingMachine님 . 같은 당, 같은 지도부가 과거에는 아무 문제 없이 전략공천까지 해놓고, 이제 와서 당대표 후보가 되자 갑자기 같은 과거 이력을 예외적 허용이라며 문제 삼고 있는 겁니다. 당시에는 예외라고 말한적도 없구요 당헌 당규의 기준이 정말 원칙이라면 처음부터 일관되게 적용했어야죠 그런데 당대표 출마라는 상황이 되자 갑자기 해석과 기준이 달라졌다면 그 이유를 정치적 유불리 외에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결국 원칙이 아니라 뻔뻔하게 자신들에게 유리할 때는 허용하고 불리해지니 막는 거죠
IP 114.♡.113.89
21:42
2026-07-17 21:42:18
·
@TheCryingMachine님 당시 전략공천을 결정한 당 지도부에 따지세요. 그때는 아무 문제 없이 공천해놓고 이제 와서 후보 자격을 문제 삼는다면, 잘못된 판단을 한 건 후보입니까, 아니면 당시 공천을 결정한 지도부입니까?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21:43
2026-07-17 21:43:04
·
@님 도대체 말이 안통하시네요.
일관되게 적용했다면 조건 안되는 송영길 후보 전략공천 해줬던 정청래 전대표가 죄인거였군요.
응 처음에 잘못했으니 끝까지 봐줘야 하는거 아냐? 이 논리네요. 그만합시다.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21:43
2026-07-17 21:43:29
·
@님 앞으로 당에서 전략공천 한다는 이야기 나올때 마다 님 떠오를거 같아요.
IP 114.♡.113.89
21:44
2026-07-17 21:44:38
·
@TheCryingMachine님 한 번 허용했으니 끝까지 봐줘야 한다는 건 제가 한 말이 아니라 님이 만들어낸 주장입니다. 제가 묻는 건 과거의 잘못을 끝까지 봐주라는 게 아니라, 당시에는 아무 문제 없이 전략공천해놓고 이제 와서 당대표 출마 때만 예외적 허용이라며 문제 삼는 기준이 왜 달라졌느냐는 겁니다. 그 판단이 잘못이었다면 당시 지도부의 책임도 따져야지, 왜 후보에게만 책임을 묻습니까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21:45
2026-07-17 21:45:09
·
@님 차라리 송영길 대표가 검찰의 잘못된 기소에 의한 피해자이니 이를 감안해서 조건에 문제가 있어도 특별히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옳다 라는 이야기 였으면 다들 가슴이 약해져서
그래...송영길 후보가 그런면이 있었지. 뭐...이건 넘어가자
그랬을건데
갑자기 무슨 전략공천때 봐줬으니 당대표 후보도 봐줘야 한다는 논리 펴시니 이건 뭐 뭐라고 해드릴까요?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21:45
2026-07-17 21:45:37
·
@님 그래 그래요. 정청래 대표 잘못이라 칩시다. 그렇게 합의 보는걸로 하죠 하하하
IP 114.♡.113.89
21:49
2026-07-17 21:49:25
·
@TheCryingMachine님 제가 첫댓글부터 정치검찰의 탄압으로 탈당했지만 최종 무죄 판결을 받고 복당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님이 말한 그런 사정을 감안해 특별히 허용할 수 있다는 논리를 제가 이미 처음부터 제시한 거예요. 그런데 그 부분은 빼고 제 주장을 전략공천했으니 당대표도 봐달라로 왜곡하고 계신 겁니다.
Everlasting_
IP 112.♡.231.11
21:50
2026-07-17 21:50:28
·
@님 같은 지도부에서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라고 판단하는게 어려우니 정무위로 보내는에 타당했죠 당헌당규에 써진 규정을 보수적으로 해석해도 정무위의 판단이 들어갈 수 있었구요 이제 송영길을 욕하던 그분들은 선당후사라는 단어를 꺼내면 안됩니다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21:51
2026-07-17 21:51:13
·
@님 아니 무슨 그냥 전공 소질 살려서 외교쪽에서 큰 자리 맡으시거나 장관 하시거나 했으면 다들 인천 지역구를 대통령에게 양보해준걸로 박수도 치고 앞으로 큰 역할 부탁드립니다~ 하고 지원해주고 그럴건데
전략공천으로 자리 줬더니만 당에 들어와서 당선증 잉크도 마르기 전에 모가지를 자를 일이다 정치생명을 끊어버리겠다 니가 나왔으니 너 떨어뜨릴려고 당대표 선거 나온다 이런 소리나 하는데 퍽이나 호감도 적립하겠습니다.
암튼 눈치는 겁나게 없어요.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21:52
2026-07-17 21:52:26
·
@님 여태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 왜곡 그러시면 정말 곤란합니다.
IP 114.♡.113.89
21:53
2026-07-17 21:53:31
·
@Everlasting_님 네 그래서 정무위에 보내 정치정무적 판단을 맡기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저는 전략공천했으니 당대표도 무조건 허용하라고 한 적이 없어요. 당헌 당규를 보수적으로 해석하더라도 정무위에서 판단할 여지가 있었는데 그 절차조차 거치지 않고 이번에는 안 된다고 단정한 게 문제라는 겁니다.
IP 114.♡.113.89
21:58
2026-07-17 21:58:33
·
@TheCryingMachine님 아니 전략공천 받았으면 국회의원만 하고 당대표는 하면 안 된다는 규정이라도 있나요? 전략공천해줬는데 당대표까지 하려고 하니 눈치가 없다 호감도가 없다… 이건 결국 개인적인 감정이나 호불호의 문제 아닌가요? 당대표 자격이 있냐 없냐를 따져야지 전략공천 받았으니 당대표에 나오면 안 된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좀 이상하죠ㅎㅎ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22:01
2026-07-17 22:01:44
·
@님 전략공천 받았으면 당대표도 가능하다는 규정 찾아오세요 찾아오시라구요
IP 114.♡.113.89
22:05
2026-07-17 22:05:43
·
@TheCryingMachine님 제가 언제 전략공천 받았으니 당대표도 가능하다는 규정을 찾아오라고 했습니까? 또 논점을 바꾸시네요. 저는 전략공천을 받았으니 당대표 출마를 무조건 허용해야 한다고 한 적이 없는데요ㅎㅎ 제가 묻는 건, 당시에는 같은 지도부에서 아무 문제 없이 전략공천까지 해놓고 이제 와서 당대표 출마 때만 과거 복당 문제를 예외적 허용이라며 문제 삼는 그 기준이 왜 달라졌느냐는 겁니다. 전략공천이 당대표 자격을 자동으로 보장한다는 주장을 제가 하지도 않았는데 자꾸 그 주장을 했다고 전제하고 반박하시니 대화가 안 되는 겁니다ㅎㅎ
어떻게든 정청래가 당선 되야 그나마 정상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전당대회로 지도부를 구성하고 그 지도부에 의해 당력을 모아 나라를 이끌어가겠다가 아니라,
시끄럽게 해서 민주당을 분해하고, 국힘은 정당해산으로 협박해서 분해한다음, 해쳐모여 하는 방식의 정계개편을 생각하고 있다면 가능한 행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같은 지도부가 자신들이 불리해지자 “이번에는 출마 안되”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비판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무슨 후보자격이 없어요? 그때는 후보자격이 있었고, 지금은 없다는 게 말이 됩니까?
더구나 정치검찰의 탄압을 받으면서도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탈당해 혼자 싸웠고, 결국 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아 복당한 사람입니다.
그때는 필요해서 복당시켜 후보로 내세웠다가, 이제 와서 자신들에게 불리해지니 후보자격이 없다고 하는 선거 개입하는 인간들이 부끄러워해야죠
의원 만들어 줬으면 됐지 왜 당대표까지 하냐는 건 후보 자격과 아무 상관없는 감정적 주장이죠 당대표 출마 자격이 있으면 출마할 수 있는 것이고 막고 싶다면 왜 출마하냐 가 아니라 당헌 당규상 어떤 자격이 없는지 설명해야죠.
의원까지 만들어줄 때는 괜찮고 당대표에 도전하니 안 된다는 논리라면 결국 자격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유불리 문제 아닌가요?
복당시켜서 의원 만들어준 것도 당이고 복당심사위와 최고위 의결을 거쳐 정식 복당시킨 것도 당입니다 그때는 보궐선거 후보 자격이 있었는데 이제 와서 같은 사람에게 당대표 후보 자격이 없다는 건 무슨 기준입니까?
그때와 지금의 차이가 단 하나죠 자신들에게 유불리가 달라졌다는 것이라면 누가 부끄러워해야 하는지부터 돌아봐야죠
보궐선거 후보자격이랑 당대표 후보자격이 동일한겁니까?
보궐선거에 후보자격 줬다고 당대표 후보자격도 무조건 주어지는 건가요?
무슨 호의가 계속되면 호구라더니 이건 뭐...
당헌당규가 우스워보이나요?
무슨 다시 복당시켜줘 전략공천해줬더니
그거 해준 당대표보고 모가지를 잘라야 하느니 이딴 소리나 하는 사람한테
정말 관대하시군요
무슨 변듣보랑 어울려다니더니 같은 당의 최고위원에게 한다는 소리가 뭐요?
정치생명을 끊어버리겠다?
거기가 무슨 마계인천 건달넘들 협박하는 자리였나요?
당시 당은 복당심사와 최고위 의결을 거쳐 복당시켰고, 심지어 전략공천까지 했습니다. 그때는 문제가 없다며 국회의원으로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당대표에 도전하니 과거의 일을 문제 삼는 게 무슨 논리입니까? 결국 반대하는 분들이 본인들 세력이 불리하니 막으려는 뻔한 구태정치죠
아마 그분들 앞으로 정치하기 힘들겁니다
전략공천 하는 경우에 그 전에 당원 아니라도 해줬던거 아닌가요?
그거랑 당대표 후보 자격이 동일한거냐고 제가 묻잖아요?
구태정치 소리 하기 전에 수십년 당원 하셨고 전에 당대표까지 하신분이
이걸 가지고 큰소리 치는게 웃기는 상황 아닌가요?
팩트에 대한 반박은 못 하시고 다소 감정적으로 반응하시는 것 같네요
당시 당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전략공천까지 했다면, 이제 와서 당대표 출마 때만 과거 복당 문제를 들고 나와 막는 게 오히려 앞뒤가 안 맞는 것 아닌가요? 결국 당대표 후보로 나오는 것이 불리하니, 그때는 문제 삼지 않던 일을 이제 와서 문제 삼는 것으로 보일 뿐입니다.
앞뒤가 맞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서 맞는지 설명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말하는 핵심은 간단해요~ 당시에는 당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전략공천까지 했는데, 당대표 후보가 되자 같은 과거 이력을 문제 삼아 출마를 막으려는 것이 왜 일관된 기준인지 묻는 겁니다. 지난 전략공천 때는 괜찮고 지금 당대표 출마는 안 된다는 논리라면, 그 차이를 설명하셔야죠~ ㅎㅎ
저는 전략공천 후 당대표 경선까지 자격요건이 동일하냐고 묻는 겁니다.
세상에나...
과거 복당 이력이 당대표 출마를 막을 만큼 치명적인 문제라면, 왜 그 이후 당에서 전략공천까지 했느냐는 겁니다. 전략공천을 할 때는 문제가 없었고, 당대표 후보가 되니 갑자기 문제가 된 이유를 묻는 건데, 계속 자격요건이 동일하냐 는 엉뚱한 얘기만 하시네요. 쟁점을 제대로 이해하신 뒤 반박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때와 지금의 차이가 단 하나죠 반대하는 자신들에게 유불리가 달라졌다는 것~
결국 이런 꼼수 시도는 표로 심판 받겠죠
전략공천은 말 그대로 전략공천이라는게 제 말이고 그게 당대표 후보까지 되는건 당헌당규를 봐야 한다는게 제 말입니다.
님은 전략공천해줬으니 다 패스해줘야 하지 않냐고 하시는거구요.
오늘 당에서 뭐라고 했습니까?
송영길 후보 자격 예외적 허용이라고 했잖아요?
네?
다시 한번 말씀드리죠.
송영길 후보자격 예외적 허용이라구요.
예외적
예외적 몰라요?
유불리는 님이 따지시는 거구요
당에서 예외적이라고 하잖아요.
이딴걸로 시간 낭비하게 만들다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제 소중한 시간...
같은 당, 같은 지도부가 과거에는 아무 문제 없이 전략공천까지 해놓고, 이제 와서 당대표 후보가 되자 갑자기 같은 과거 이력을 예외적 허용이라며 문제 삼고 있는 겁니다. 당시에는 예외라고 말한적도 없구요
당헌 당규의 기준이 정말 원칙이라면 처음부터 일관되게 적용했어야죠 그런데 당대표 출마라는 상황이 되자 갑자기 해석과 기준이 달라졌다면 그 이유를 정치적 유불리 외에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결국 원칙이 아니라 뻔뻔하게 자신들에게 유리할 때는 허용하고 불리해지니 막는 거죠
일관되게 적용했다면 조건 안되는 송영길 후보 전략공천 해줬던 정청래 전대표가 죄인거였군요.
응 처음에 잘못했으니 끝까지 봐줘야 하는거 아냐? 이 논리네요. 그만합시다.
이를 감안해서 조건에 문제가 있어도 특별히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옳다 라는 이야기 였으면
다들 가슴이 약해져서
그래...송영길 후보가 그런면이 있었지. 뭐...이건 넘어가자
그랬을건데
갑자기 무슨 전략공천때 봐줬으니 당대표 후보도 봐줘야 한다는 논리 펴시니 이건 뭐
뭐라고 해드릴까요?
그렇게 합의 보는걸로 하죠 하하하
같은 지도부에서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라고 판단하는게 어려우니 정무위로 보내는에 타당했죠
당헌당규에 써진 규정을 보수적으로 해석해도 정무위의 판단이 들어갈 수 있었구요
이제 송영길을 욕하던 그분들은 선당후사라는 단어를 꺼내면 안됩니다
다들 인천 지역구를 대통령에게 양보해준걸로 박수도 치고
앞으로 큰 역할 부탁드립니다~ 하고 지원해주고 그럴건데
전략공천으로 자리 줬더니만
당에 들어와서 당선증 잉크도 마르기 전에
모가지를 자를 일이다
정치생명을 끊어버리겠다
니가 나왔으니 너 떨어뜨릴려고 당대표 선거 나온다
이런 소리나 하는데 퍽이나 호감도 적립하겠습니다.
암튼 눈치는 겁나게 없어요.
아니 전략공천 받았으면 국회의원만 하고 당대표는 하면 안 된다는 규정이라도 있나요?
전략공천해줬는데 당대표까지 하려고 하니 눈치가 없다 호감도가 없다… 이건 결국 개인적인 감정이나 호불호의 문제 아닌가요?
당대표 자격이 있냐 없냐를 따져야지 전략공천 받았으니 당대표에 나오면 안 된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좀 이상하죠ㅎㅎ
제가 언제 전략공천 받았으니 당대표도 가능하다는 규정을 찾아오라고 했습니까? 또 논점을 바꾸시네요.
저는 전략공천을 받았으니 당대표 출마를 무조건 허용해야 한다고 한 적이 없는데요ㅎㅎ
제가 묻는 건, 당시에는 같은 지도부에서 아무 문제 없이 전략공천까지 해놓고 이제 와서 당대표 출마 때만 과거 복당 문제를 예외적 허용이라며 문제 삼는 그 기준이 왜 달라졌느냐는 겁니다.
전략공천이 당대표 자격을 자동으로 보장한다는 주장을 제가 하지도 않았는데 자꾸 그 주장을 했다고 전제하고 반박하시니 대화가 안 되는 겁니다ㅎㅎ
둘중 하나만 해야 하지 않나요?
그럼 그 때는 왜 공천한 거에요?
그런데 연수갑 공천 확정하던 날 당내 피선거권 회복 의결을 했잖아요.
그래놓고 왜 지금은 안되냐고 묻고 있는 겁니다.
대답은 할줄 모르고 논리는 없으니 가서 읽어보라, 알아보라는게.. 잘 알겠습니다! 그만할게요
이것도 뭐 대통령이 해주라 했답니까?
전준위 누가 당대표 때 구성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