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좀 한적한 곳에 호프집을 오픈해서 갔다 왔는데요.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곳이라 장사가 되나 했는데
유동인구가 적은만큼 경쟁 점포도 없는 것과
배달 주문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홀 있는 가게들은 배달주문 받든 안받든 임대료+인건비는 고정비로 나가는 상황이라
배달주문이 들어오면 +알파가 되는 셈이라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배달플랫폼 덕에 자영업에도 나름의 니치마켓을 형성시킨거 같아요.
지인이 좀 한적한 곳에 호프집을 오픈해서 갔다 왔는데요.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곳이라 장사가 되나 했는데
유동인구가 적은만큼 경쟁 점포도 없는 것과
배달 주문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홀 있는 가게들은 배달주문 받든 안받든 임대료+인건비는 고정비로 나가는 상황이라
배달주문이 들어오면 +알파가 되는 셈이라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배달플랫폼 덕에 자영업에도 나름의 니치마켓을 형성시킨거 같아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팔아서 이익이 어쨋든 조금이라도 날거고요.
예전 전단지 돌리거나, 배달원 고용해도 돈은 똑같이 나갑니다.
양면이 있죠...
체감상 플랫폼 종속이라 마진 박해진게 문제죠 ㅠ
그래서 직장 다닙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