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히려 너무 더워서 문풍지 구멍 뚫고 겨우 숨쉬었다던.. 비숍 여사였던가요? 😁



오히려 너무 더워서 문풍지 구멍 뚫고 겨우 숨쉬었다던.. 비숍 여사였던가요? 😁
대망의 『캣맘 금지법』 제정을 위한 청원 동의 받는 중입니다. 많관부 m_(_ _)_m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캣맘들로부터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그들로부터 생태계, 동물들을 지키고 보호합시다.
겨울방학때 바닥은 뜨숩고 코는 시린
그 느낌이 좋았아요.
창호지문 밖이 푸르게 밝아오던 아침도 예뻤죠.
어르신들 금방 군불지피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