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없으시겠지만 작년 8월에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가 있었습니다.
후보는 여러명 나왔으나 결선투표는 김문수 장동혁이였습니다.
다들 김문수가 무난히 이길껄로 예상했죠.
직전 대선 무려 41프로 득표한 김문수 후보.
여조에선는 후보 장동혁 김문수 두후보는 박빙인데 다른 후보들 표가 결선투표시
김문수에게 몰려 김문수가 유리하다고 했습니다.
지금이랑 상황이 비슷하죠?
근데 결과는 장동혁이 대표가 됩니다.
어떻게? 국민 당대표 경선룰 당원비중 80 여조 20에서 여조는 김문수가 크게 이깁니다.
근데 장동혁이 당원투표로 뒤집어 버립니다.
장동혁의 당시 발언을 보면 김문수보다 더 강성이였거든요.
당원은 강성 지지층의 끝판왕입니다.
지금 민주당 당대표 여조를 보면 강성 지지층의 표를 누가 받고 있는지 추론이 가능하죠.
1. 보완수사권 여부
2. 진보층
3. 405060
4. 남성
뭐 그렇다구요.
그래요...알정찍! 알겠어요 정청래 찍을께요!
다만 크게 다른점은 민주당은 여당이라 대통령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거죠
정봉주 전의원처럼 될 가능성도 있어서 결과는 잘 모르겠네요
1. 직전 당대표선거때 박찬대가 대통령에 더 가까운데 정청래가 이겼죠.
2. 지금은 소위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서 이재명 대통령 비토 정서 많이 생겼죠.
3. 그리고 결정적인게 김민석과 대통령 지지층은 꽤 다를수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 강성지지층 405060 남성
에게 김민석은....뭐 더 말안하겠습니다.
전라도민들이 전라도 투자로 인해 대통령 밀어주기를 하는 경우만 가능할거라고 봐요.
그런데 전라도민들 정치력이 우루루가 아닌 분들이라..
얼만전 전라도 여행 갔을때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우리들은 배신 하는 것은 용납 못한다.
그 배신이 어느쪽에 무슨 배신인지는 못 들었습니다
정권재창출 못하면 유시민은 그때도 괜찮습니다 할까요 ㅋㅋㅋㅋㅋㅋ
자기 생각과 상관없이 대통령 가르키는대로 찍는 사람이 태반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