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의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안규백이 방위병으로 복무했던 시절 방위병의
복무기간은 14개월 이었는데 안규백은 22개월
을 복무했다
국방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역대 국방장관 후보들
모두가 제출했던 병적기록을 안규백은 오해를 불
러 일으킬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서 제출을 거부했
다
그래서 인사청문회 의원들이 공개를 못할거면 국
방위원장과 양당 간사에게 잠시 열람이라도 시켜
달라고 했지만 안규백은 오해를 일으킬수 있다고
역시 거절했다
그래서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다가 중간에 파행이
되고 며칠뒤에 안규백은 그대로 국방장관에 임명
이 됨
이번에 군내부 고발자로 유명한 예비역 해병소령이
안규백의 탈영의혹에 대해서 여러 군내부 자료를
제보 받아서 안규백이 전북 고창군의 35사단에서
방위병을 할때 부대장의 불법적인 용인하에 부대
에 출근하지 않고 그 기간에 서울에서 학교를 다녔
고 그러다가 들켜서 서울에서 헌병에게 체포되서
고창군으로 압송되서 영창을 1개월 다녀오고 군복
무 이탈기간 7개월을 복무했다고 국회에서 기자회
견함
이런 사실들이 허위면 안규백과 국방부는 자신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라고 함
현재까지 상황은 국방부 대변인의 입장은 병적기록
부는 공개하지 못하고 그런 이유는 병적기록부에 오
해를 살만한 내용이 있기에 나중에 안규백이 장관에
서 퇴임하면 병적기록부를 정정 요청해서 나중에 공
개하겠다고 하는 상황
뉴스를 보면 이미 민주당 국방위 의원들 몇명은 안규백
이 병적기록부를 열람 시켜줬고 대책을 회의 했다고 하
는데 왜 공개를 못하는지는 안밝히고 있음
자기가 가지고있는 무기를 가장 효과 좋을때 쓰는것이 죄는 아닙니다. 이건 누구나 쓰는 전술입니다 타이밍 맞춰서 기자회견하는거는 당연한겁니다
장관이 명확한 이유도 없이 공개를 하기 싫다네요
비공개 기록물 공개가지고 싸워온게 허무해질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