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비정상적인 권력욕

dsl ·

조회 1,131 · 공감 1 · 댓글 1

아래 내용은 뉴이재명의 글이 아니라.. 바로 현재 그 총리 출신 당대표 후보의 글입니다.

뉴이재명과 너무나도 닮은 글의 내용이 많네요.


뉴이재명이 주장하는 통합과 성장이라는 메시지와 너무 닮긴 하군요.

이런 말 쓰면, 정상적 권력욕이 있다는 말로 봐야 하는 걸까요?


정상적 권력욕은 뭘까요?


심판은 국민이 하겠지요.


비전 중심 통합, 신 압축 성장 전략….


——

김민석 전 민주당 의원은 13일 "이번 대선에서 민주화세력의 통합을 위해 작은 경험을 바치는 한편, 차기 정부의 비전과 핵심 국정과제를 제안하는 일을 해보겠다"며 정치 재개를 선언했다.

특히 김 전 의원은 "민주세력 무능론은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과 민주세력을 분열시킨 결과의 산물"이라며 노 대통령을 비판, 그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


"비전 중심의 통합, 신압축성장 전략 필요"

김민석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라의 미래를 위한 비전경쟁의 장인 대선의 공정성을 담보해야 할 대통령은 비정상적인 권력욕으로 오히려 대선게임의 주체가 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출처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6213

댓글 1

  1. 어이이선생 · · 공감 2
    정치적 입장이 다르면 비판은 할 수 있는 건데 점잖게 했네요.

    “치시빤스같은 밴댕이 소갈머리 같은 옹졸한 행위“ 라고 노골적으로 비난했던 정청래랑은 언어의 품위가 다르네요.

    자기 정치의 화신 정청래는 이미 정체가 드러났는데도 연임 시도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죠. 그런 후보 돕겠답시고 지지자들이 별로 득볼 것도 없이 상대후보에 대해 네거티브 공세하는 것도 넌센스고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