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과 이영표가 축구로서는 국가대표였지만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을 얼마나 했다고 혁신위원장·혁신위원을 하느냐"
아울러 최근 비난 속 사퇴한 정몽규 전 축구협회 회장에 대해서도
"하나님 빼고는 누구나 살아가면서 시행착오를 겪는다. 이 정도까지 비판받을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13년 천하'라고 하지만, 나는 '13년 희생'이라고 생각한다"고 감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64985?sid=104
"박지성 이영표가 축구로써는 국가대표였지,
지네가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뭐를 안다고 지네들이 거기 들어와서 말을 함부로 해쌌고..."
영상을 찾아보면 ㄷㄷㄷㄷ
KBS와 인터뷰를 하는데 이렇게 직설적으로 말을 하네요 ㄷㄷㄷ
이 사람은 축구하던 사람도 아닌데 뭘 그렇게 잘 안다고 저러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