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자른다', '정치생명을 끊어 놓겠다' 등 협박 및 중대 해당행위한 송영길에 대해 추가 고발 및 징계청원 진행하겠습니다>
1. 도저히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욕도 아깝습니다! 참담에 참담입니다!
일반 국민들, 평범한 민주당원들은 분노를 넘어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런 송영길이 개과천선하고 앞으로 나아지겠습니까?
천만의 말씀, 더 하면 더 하겠지요!
2. 이에,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송영길에 대한 협박죄 추가 고발 및 중앙당에 징계청원을 진행하겠습니다.
송영길이 금도를 넘어 법률 위반하면 따박 따박 고발하고, 금도 넘어 민주당 당규 및 윤리규범 위반하면 중앙당 징계청원 바로 갑니다.
3. 3번 캡쳐화면은 2021년 당시 당대표인 송영길이 “이낙연의 정치적 생명을 끊는 데 집중하겠다”는 황교익 경기공사사장 내정자의 발언에 “금도를 벗어났다”고 지적했다는 언론기사.
4. 앞으로, 송영길은 제가 전담하겠습니다!
많은 응원바랍니다.



판사가 지귀연이나 조희대 아닌 이상
후보자격 박탈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