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최고위원은 송 의원이 예외 적용에 반대하면 “정치 생명을 끊어놓겠다”고 말했다고도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런 이야기도 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고 했다. 김 전 부원장을 겨냥해서는 “지난번 공직 선거(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도 준비했던 사람으로,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밀렸던 당비 다 낼 기회가 있었고,
이번 당직 선거 출마도 5월 30일까지 밀린 당비 낼 기회가 있었음에도 안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 와서 예외 규정을 둬 달라는 것은 과도한 혜택”이라고 반발했다.
"명"이 혹시 그 "명" 아닐까요?
사람 진짜 황당해졌네요...
다른 최고위원에게 했다는것 같더라구요
만만하고 젊은 박지원 최고위원 ( 할배 박지원 말고) 한테 한 얘기 아닌지
친청계 3명 중 한명
평소 같으면 가루가 되도록 까여야하는게 정상일텐데 어떻게 당대표에 도전할 수 있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