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를 당헌,당규를 무시하면서
당원들의 의견도 청취하지 않고 원대가 자기 마음대로 강행했죠.
당대표 출마후보란 자가
당헌과 규정을 무시하면서 까지 개인감정에 호소하면서
이렇게 탄원하는 걸 보니
향후 당 대표가 되면 개인 감정으로 당을 운영하겠다는 건가요?
‘공직자는 개인감정으로 일하는 것을 가장 멀리해야 합니다.
이걸 이재명 대통령님은 매우 강조하고 있고,
동서고금의 불변 진리입니다.
공직자 기강이 무너지면서 공직자가 부패하면 그 나라는 그냥 망하죠
이건 국가뿐만 아니라 사기업 및 모든 조직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근데, 대한민국 거대 제1야당인
민주당이 법도, 절차도 개무시되는
난장판 정당으로 전락하고 있네요.
김민석 님!
이 두사람이 이번에 안나오면 민주당이 망하고, 나라가 망합니까?
왜 이리 마음이 조급하죠,,,
규정과 절차를 지키면 자신에게 불리하다는 판단 때문인가요?
이런 식으로 당이 운영되면
'고무줄 정당'으로 추락하고 지지자들은 당을 떠나거나 방관자가 됩니다.
김민석 님은
이런 상황 만들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김민석 님!
이런 방식을 지향하는
본인은 윤석열과 다른 점이 무었이죠?
양평고속도로 변견, 명태균과 대선후보여론조작, 김건희 주가조작 허위사실공표 등과 같이
윤석열은 대통령이란 지위를 이용해 자기 마음대로 했죠.
설마, 원대에게 압박을 넣어
원대가 총대를 메고 후보등록을 허용하려는 의도는 아니겠죠?
원대가 이걸 허용한다면
김민석 님의 압박이 통했다고 보면 되겠네요..
정청래가 옳았군요.
선사후당!!
선거판에 경선룰 공정관리 중요하다고 정대표 사퇴하라 난리칠때는 언제고.. 자기정치 표준입니다
당헌당규 좋아하시면서 똑같이 규정에 들어있는 예외조항은 뭘까요??
정대표도 대표직에서 내려오라할때는 공정공정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