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당대표 되면 대규모 영입작업을 한다고 공언했습니다.
아마도 잼통의 구조적 다수 확보 구상을 구체화하는 것 같습니다.
보수에서 몇 명 데려오는 정도는 분명 아닐 겁니다.
국힘쪽에서 알아서 민주당과 합당하려 하진 않을테니 친윤 내란 세력 빼고 헤쳐모여가 될 것 같구요.
이준석 개혁신당은 당대당 합당을 추진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국힘 내란 세력 빼면 결국 한동훈계 한지아 김예지 김종혁 배현진 진종오 정성국 박정하 등과 접촉을 해야 하구요 김종인 윤여준 정규재 조갑제 장성철 유승민 이혜훈 인요한 등을 대상으로 작업을 시작할 텐데 그런 시도를 하기 전 해결해야 할 선결과제는 분명하죠.
기존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과 의원들의 강한 반발도 예상되고, 또 영입대상 입장에서 친노 친문 분위기가 강하게 남아있는 민주당에는 들어오고 싶지는 않을 거기 때문에 결국 분당하고 신당 창당하면서 새집으로 헤쳐모이는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ㅁㅈㅌㄹㅇ 외치던 뉴재명 스피커들의 행태도 이해가 가구요, 검찰개혁에 미온적인 잼통의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어차피 한 식구가 될 처지인데 우리쪽에서 먼저 우측으로 다가 가야죠.
이상은 완전히 제 소설이고 뇌내망상이니까 뉴재명분들 너무 욕하진 말아주세요.^^
추가)
그게 되겠냐. 부정적 의견이 많은데요.ㅎㅎ
잼통은 어쩌면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내각제 개헌을 고리로 한 파괴적 정계개편 같은거요.
내각제는 김종인 김무성 박지원 정세균 이낙연 손학규 김진표 유승민 같은 분도 밀고 있죠.^^
제 망상이니까 뭐라 하지 말아주세요^^
그러고 정치인생끝나면 됩니다.
사실 민주당 간판없이 생존가능한 사람은 현재 민주당내 없다고 봐야죠.그렇다고 조혁당 갈 사람들이 아니죠. 누구보다 그들이 경쟁력이 없는 정당이라는 사실을 아는데요.
지금 당내 의원끼리 싸우는 이유는 차기 공천권때문입니다.
무소속으로 나간 살아남거나 조혁당 지역공천으로 살아남을 사람들이 누가 있나 보세요.
가난한곳은 못가요
나중에 공천 안될거 같은애들이면 모를까요
민주당을 잃고나면 돌아오기가 힘듭니다
얼마나 많은 민주 시민의 피와 땀의 정딩입니까.
알 정 찍
대부분 자기 재선만 신경쓰는 사람이라고 하니까 당을 깨고 나가는 사람들은 주로 공천 탈락하는
사람들이겠죠. 헤쳐모여 기준이 공천 시켜주면 남아 있고 탈락할거 같으면 나갈겁니다.
그때 이재명 대통령 반대편에 서있는 민주당내 정치인들을 최대한 친명으로 끌어오려고 하지 않을까요 ?
어차피 재선이 중요한거지 친문 친명 중요한게 아니라 공천만 주면 감사하다면서 친명으로 갈아탈겁니다.
안철수처럼 성공하느냐
이낙연처럼 폭망하느냐
대선 후보급도 없고 조국당과 합처도
큰 힘은 발휘하기 힘들다 봅니다
공천 끝나기 전까지는 따라 나갈 의원도 없고
공천 탈락자들이나 나가겠죠
탈당하면 이낙연처럼 된다에 한 표던집니다
제가 그래서 영생영생 할렐루야 노래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