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솔직하게
"나는 검찰이 좋다, 검찰수사권 유지하자, 검찰개혁 하지 말자" 하면 됩니다.
왜 그 간단한 핵심을 솔직하게 말 못해서
공무원도 국회의원도 아닌 유시민의 몇마디에 긁혀서 저러는지...
검찰개혁 싫다 = 김민석 찍으시면 됩니다
검찰개혁 좋다 = 정청래 찍으시면 됩니다

그냥 솔직하게
"나는 검찰이 좋다, 검찰수사권 유지하자, 검찰개혁 하지 말자" 하면 됩니다.
왜 그 간단한 핵심을 솔직하게 말 못해서
공무원도 국회의원도 아닌 유시민의 몇마디에 긁혀서 저러는지...
검찰개혁 싫다 = 김민석 찍으시면 됩니다
검찰개혁 좋다 = 정청래 찍으시면 됩니다

초등학교에서도 핵심쟁점 없는 주장은 선동이라고 배웁니다.
이재명 정부도 분명히 비판받아야 할 사안들이 있지만, 이런 식의 무지성 비난은 극우들 좋은 일만 하는 겁니다.
검찰개혁말고 내권력이 좋아, 억울한 사람 난몰라. = 정청래죠.
검찰개혁 그렇게 떠들어놓고 형소법 바꿀준비도 안되어있는게 뭔 개혁입니까. 보여주기지
검찰개혁의 핵심은
실체적진실의 탐구인 대륙법체계의 형소법을
재판에서 서로 대등한 당사자 관계의 영미법 형소법으로 결국은 교체하는겁니다.
대륙법체계에서 할수있었는데 준비 하나도 안하고 대충 영미꺼 기소청 뜯어와서
하려고 했는데 그마저도 준비 하나도 안하고 있다가
언론에 흘려라.
피해자가 참가해라 같은 소리나 하고 있는데
정청래, 김용민, 박은정, 최강욱이 도대체 뭘 준비한겁니까?
적어도 이 이야기가 수면위로 떠오른 1년동안 뭘했어요?
정부안 싫다고 비토나 놓고, 자기네 법안 내라니까 구멍 숭숭 뚫려있고,
스피커들 앞에서 말하라니까 기것 하는 이야기가 언론에 흘리면 된다.
Ai 에게 물어봐도 이것보단 잘짜줍니다.
대권이나 당권에 대한욕망을 숨길수없으면 일이라도 잘해야죠.
술이나 퍼먹으면서 놀던 윤석렬이랑 뭐가 다릅니까?
1년된 대통령 발목이나 잡고.
새천년민주당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님 탄핵하면서 조리돌림할때랑 뭐가다른가요?
이번에도 죽이고 눈물흘리면서 내가 적장자네 같은 소리나 하려고요?
안속습니다.
검찰개혁은 진행 되고 있어요
다만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 하지 않도록 숙의해서 대안을 마련 하라 했습니다
이걸 어찌 검찰개혁 반대 한다 라 보십니까
결국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언론의 힘이 무섭네요.
호도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