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베짱이님 김용은 뇌물혐의에 대해선 무죄 가능성이 높을지 몰라도 유동규하고 술 마시고 노닥거렸다는건 사실이죠. 그럼 그 술값은 누가 어디에서 굴러온 돈으로 계산이 됐을까요? 그리고 노웅래는 억울하게 기소 됐다고 단식투쟁까지 했는데 공천 컷오프 당했어요. 송영길은 당당히 무죄 받고 돌아온 반면에 김용은 아니죠.
@껍질파괴님 저렇게 유죄받은 상태면 당에 부담주기 싫어 탈당하거나 자중했겠죠. 그게 상식의 행동 아닌가요? 저렇게 얼굴에 철판깔고 정치하는건 국힘에서나 가능했지요 ㅎㅎㅎ
껍질파괴
IP 114.♡.189.230
07-17
2026-07-17 11: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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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님 김용은 피해자라는 인식이 강하니까 가능한거겠죠? 우리가 조국사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에 대해서 법원과 검찰의 행태에 분노했던 것도 그런 이유였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말했듯이 당에 부담이 된다면 당윤리위원회 같은 그런 곳에서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것도 민주당이나 국힘당이나 똑같다고 비난하신다면 님의 평가에 대해서 제가 뭐라고 할 말은 없습니다 각자가 판단하는 기준이 있겠죠
자바라윈
IP 106.♡.80.30
07-17
2026-07-17 11: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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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님 당에 부담 안주려고 탈당했던 송영길을 지금 일부당원들과 경쟁자들이 어떻게 대하는지 보세요 앞으로 선당후사라는 말은 민주당에서 보기힘들겁니다
누구는 기소되면 컷오프, 누군 예외. 이런 것이 문제죠. 당헌당규에 예외에 대해서가 없다면 그건 앞에 다른 사안과 동일시하게 적용해야죠. 그게 규칙이죠. 누군 친하니, 누군 뜻에 맞아서 예외. 누군 그 반대면 규칙은 필요 없겠죠. 정당한 규칙에서 대결에 대해서 승자와 패자를 따지고 지지를 따져야죠. 그러면 누군 그게 정당하냐? 또 뭐는 정당하냐? 하면, 당헌당규에 그 내용이 없다면 앞서 사안들과 동일하게 해야 하고, 그 내용이 있다면 그건 예외를 두면 안되는 것이죠. 당헌당규에 안나와 있다면 그건 누군가에는 치사하고 치졸하겠고 누군가에는 그 반대겠지만 지켜지지 않은 것은 아닐테고요. 오늘 문제가 되는 이슈는 당헌당규에 나와 있는데 예외를 둘려니 문제가 되는 것일테고요.
아니, 정당의 규칙도 안지키는 사람들이 다른 법들 잘 지키겠다는 보장은 어디있나요? .. 재벌이면 국가에 이바지 해서 예외. 정치인도 국회활동을 잘 했으니 예외... 다 예외.. ? 이번과 같은 논리면 형사법도 폐지해야죠. 하다못해 소시민도 세금 내면서 국가 경제에 이바지 했으니깐요. 처벌 예외.
아빤준비되긴했다
IP 112.♡.80.230
07-17
2026-07-17 11: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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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같은 검찰 출신도 하는데 김용같은 검찰 피해자는 더 해야죠
좀웃기긴함
IP 112.♡.61.31
07-17
2026-07-17 11: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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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하나요님
dgpig
IP 121.♡.74.36
07-17
2026-07-17 11: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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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총선 때문이죠...아쉬운 행보입니다. 진심 이재명대통령을 생각한다면 선고 마무리 될때까지 자숙하는게 맞죠. 뭐
한백년
IP 14.♡.6.137
07-17
2026-07-17 13: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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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도 한 걸 명픽이 왜 못 하겠어요.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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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가 판단할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오세훈이도 그렇고,
조국도 그렇고,
이전에는 이재명 대통령도 대법원 판결 나오기 전까지는 정치활동을 했었죠
사법적 판단과, 정치젹 검증은 별도로 진행되는게 맞는거죠
그의 정치적 행보는 당원들의 판단에 따라서 결정되겠죠
김용은 피해자라는 인식이 강하니까 가능한거겠죠?
우리가 조국사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에 대해서 법원과 검찰의 행태에 분노했던 것도 그런 이유였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말했듯이 당에 부담이 된다면 당윤리위원회 같은 그런 곳에서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것도 민주당이나 국힘당이나 똑같다고 비난하신다면 님의 평가에 대해서 제가 뭐라고 할 말은 없습니다
각자가 판단하는 기준이 있겠죠
당에 부담 안주려고 탈당했던 송영길을 지금 일부당원들과
경쟁자들이 어떻게 대하는지 보세요
앞으로 선당후사라는 말은 민주당에서 보기힘들겁니다
당헌당규에 예외에 대해서가 없다면 그건 앞에 다른 사안과 동일시하게 적용해야죠.
그게 규칙이죠. 누군 친하니, 누군 뜻에 맞아서 예외. 누군 그 반대면 규칙은 필요 없겠죠.
정당한 규칙에서 대결에 대해서 승자와 패자를 따지고 지지를 따져야죠.
그러면 누군 그게 정당하냐? 또 뭐는 정당하냐? 하면, 당헌당규에 그 내용이 없다면 앞서 사안들과 동일하게 해야 하고, 그 내용이 있다면 그건 예외를 두면 안되는 것이죠. 당헌당규에 안나와 있다면 그건 누군가에는 치사하고 치졸하겠고 누군가에는 그 반대겠지만 지켜지지 않은 것은 아닐테고요. 오늘 문제가 되는 이슈는 당헌당규에 나와 있는데 예외를 둘려니 문제가 되는 것일테고요.
아니, 정당의 규칙도 안지키는 사람들이 다른 법들 잘 지키겠다는 보장은 어디있나요? .. 재벌이면 국가에 이바지 해서 예외. 정치인도 국회활동을 잘 했으니 예외... 다 예외.. ? 이번과 같은 논리면 형사법도 폐지해야죠. 하다못해 소시민도 세금 내면서 국가 경제에 이바지 했으니깐요. 처벌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