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발언한 단어인 "구조적 다수"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죠..
그저 부랴부랴 문프를 만나면서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방식으로 잠시 숨고르기만 하고 있을 뿐..
이재명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 구축 전략이 무엇이든간에 필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인위적으로 ㅁㅈㅌㄹㅇ를 제거[정치적 제거]하려고 시도했다는 점이죠..
그 수법도 마치 쌍8년도 공작정치 수법으로..
"구조적 다수" 추진의 기획팀은 자신들의 이러한 전략 추진에 반대할 것으로 생각하는 ㅁㅈㅌㄹㅇ를 인위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던 것이고,
이제 이러한 쌍8년도 공작정치 수법에 대해 ㅁㅈㅌㄹㅇ 지지자들의 거센 저항앞에 놓여 있는 것이죠..
지선 후 총선까지 2년간 선거가 없으니,
"구조적 다수" 추진 세력은 이 기간 동안 자신들의 전략 추진을 위해 발버둥을 치겠지만,
ㅁㅈㅌㄹㅇ를 인위적으로 제거하려고 시도한 첫 단추부터 잘못 채운 상황이기에, 이재명의 "구조적 다수" 추진은 필패가 당연한 것이죠..
도구로 뽑아 놓았더니,
오히려 뽑아준 지지자들을 도구로나 써먹으려 했으니..
필패는 당연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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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노무현도 못 해낸 재건축을 해내고자 하겠죠..
그것이 노무현을 뛰어 넘는 업적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노무현은 재건축을 추진하기 전에 지지자들을 포함한 시민들 모두에게 공개적으로 재건축 계획을 밝혔어요..
이 점이 이재명과 노무현의 근본적인 차이점이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재건축 계획을 숨길수는 있어요..
잘못되면 엄중이 사면발이처럼 한 순간에 낙마하는 사인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대통령이 된 후에도 무려 1년간을 재건축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고, 재건축 기획안을 추진하며 재건축에 반대할 ㅁㅈㅌㄹㅇ를 사전에 제거하려 했던 쌍8년도 공작정치 수법을 쓴 것이 참담한 것이죠..
그것도 민주진보진영이라고 자처하는 공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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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8년도에 재건축을 추진하던 자들의 공통 수법은
1] 재건축을 앞장서 찬성할 빅마우스들을 키워 놓은 후,
2] 이들이 재건축에 반대할 구심점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도록 지원한 후에는,
3] 재건축에 반대할 주민들의 구심점이 될 수 있는 원주민 대표격의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비열한 수법을 총 동원하여,
4] 결국 이들 구심점과 원주민을 분리시키는 수법을 썼던 것이죠..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이전부터 재건축을 꿈꿔 왔지만,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결코 입밖에 내지 않았죠..
대신 차근차근 재건축을 준비해 온 것이죠..
1] 재건축을 앞장서 찬성할 언주나 동형등의 부류들을 모은 후,
2] 이들이 문조털래유를 대체할 수준이 되도록 지원한 후
3] 본격적으로 문조털래유를 제거하려는
시점인 것이죠..
지지자들이 지선때까지 흐린 눈으로 설마 설마했지만,
지선이 끝난 후 임기 1년의 기자회견을 보고
지지자들의 쌓였던 불만이 극에 달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차원에서
부랴부랴 문프와의 만남을 추진한 것이고요..
10년전에는 권력을 잡아야 했기 때문에
용역들의 행동대장격인 손가혁을 스스로 해체시켰지만,
지금은 권력이 손 안에 있기에
직진이 어려우면 잠깐 돌아가거나,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등으로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 되겠죠..
쌍8년도 철거판에서나 벌어졌던 비열한 수법이
2026년 정치판에서
그것도 이른바 민주진보진영이라고 자처하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너무나 슬픈 현실인 것이죠..
내부 싸움은 가급적 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민주당을 윤어게인 당과 같이 무지성지지 당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싸워야죠.
검찰개혁을 막으려고 이렇게나 거칠게 나온다면, 결국 당사자들이 개혁의 대상이 될겁니다.
뭐 자기 뜻대로 자기사람을 올리려면 비정상적으로 할 수밖에는 없죠. 트럼프 1기식으로 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애둘러 말씀하신적은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재명의 또 하나의 패착은 노무현을 지켜지 못한 지지자들의 트라우마를 악용하고 있는 점이죠..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처럼 만들고 싶냐?
라는 교묘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