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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본 키옥시아 반띵 주가차트... vs 하닉

에일리언 · · 수정

조회 3,729 · 공감 0 · 댓글 14

11만엔도 보고 1위도 했던거 같기도한데 3개월에 반띵쯤 된거 같군요.

1000030434.png


뭔가 되게 비슷한데... 3개월 단위로 보면 둘다 상승은(?) 맞고 고점에서 하락은 하닉이 양반이군요.

1000030435.png


... 이게 선녀였다는.... 겁니까... ㄷ ㄷ ㄷ

댓글 14

  1. 슘크 ·
    키옥시아랑 샌디스크는 플래쉬 원툴이니깐요. 여긴 경쟁이 심하기도 하고..삼전하닉이랑 좀 차이가 있죠.
  2. 에일리언 ·
    @슘크님
    플래쉬쪽은 손대는 회사가 메모리주력회사보다 더 많다고 하더니 그래서 그럴까요. 저기도 만만치 않군요
  3. 올데포 · · 공감 1
    오늘 휴장이라 너무 다행입니다 ㄷㄷ
  4. 에일리언 ·
    @올데포님
    심장이 쫄깃해지는 맛이 있네요...
  5. 아츄특공대 ·
    레포트들에서 앞으로 디램보다 낸드 가격인상율이 더 높을 것이라는 것이 나왔던 것 같던데... 키옥시아는 그 때가 탈출 시점이었나보네요...
  6. 에일리언 ·
    @아츄특공대님

    1만간다 > 탈출
    인상간다> 탈출
    전쟁끝난다>탈출...(?)

    ㅜ.ㅜ 희망이 보이면 탈출이 최선이라면 참 슬픈데 말이죠.
  7. 아츄특공대 ·
    @에일리언님 일본도 뒤늦게 들어간 청년들 많다고 하던데... 다 털어먹어도 올라갈지 모르겠네요. 샌디스크야 미국장이고 어떻게든 탈출 기회라도 줄수 있겠지만, 키옥시아는 초기 투자 사모 펀드도 엑시트했다고 얼마전에 기사 뜨던데 올려줄 주체가 개미들만 남았다면 키옥시아의 잃어버린 10년이 될 수도 있겠네요...;;
  8. 에일리언 ·
    @아츄특공대님
    모르죠뭐. 언제나 포모와 추매라는건 위험이 있는거고...
    저처럼 먼저 사놓고 수익 극대화를 위해 추가하다가 간보는 경우도 있고...
    원래 위험투자죠. 평소 원칙을 잘지켜서 미장에서 버텼는데 한국장도 원칙만 지켰으면 되려 지금이 기회였더라구요.
    장은... 언제나 그랬을 뿐 성인이라면 투자자 나이를 묻진 않는거고...
    키옥시아도 올해는 완판... 내년도 LTA50%도전중이라니 사실 구매시점은 3개월전이나 지금 이후가 무난했을지도요.
    왕창 더 떨어질수도 있겠지만 누가 알겠어요...
  9. 으할할할 ·
    샌디스크 나락가면 키옥시아도 같이 나락가는것 같네요.. 요즘엔 그런거 의미도 없겠지만요..
  10. 에일리언 ·
    댓글 이미지
    @으할할할님
    이래도... 산디...? 스크네요.
    놀라운건 언급된 모든 종목이 3개월 이전에 사서 들고 있는 정도면 모두 괜찮은 수익률은 아직 지키고 있는 셈이란거네요
  11. 희망소비자가격 ·
    일본은 100주 단위 거래인데 진짜 살벌하겠네요
  12. 에일리언 ·
    @희망소비자가격님
    뭐 그것도 옛날 얘깁니다.
    株ミニ 주식미니 등의 서비스를 사용하면 국내주식도 1주단위로 거래 가능해요.
    보통 일본 정보는 옛날것만 한국에 돌더군요...
    아니면 비슷한 샌디스크를 사도되죠. 외국주엔 1주단위로 원래되거든요
  13. Avaritia ·
    낸드 쪽은 기술적 해자가 상대적으로 약해서 키옥시아 정도가 저렇게 오르는거 자체가 좀 의문이긴 했어요. 아마 일본쪽의 반도체 섹터 거의 유일한 기업이라 더 펌핑된거 같은데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일본 젊은이들도 살기 팍팍하다는데 혹시나 신규진입하다 잘못 물리진 않았을지 걱정이네요
  14. 에일리언 ·
    @Avaritia님
    포모든 젊은이든 늙은이든 추적매수만 아니면 중간은 갔을테니 어쩔수 없는 문제겠죠...
    기본적으로 예측시장, 위험투자이고 결과는 자기 귀결인거니까요.
    저도 일찍 사놓고도 간보며 이익최대화를 위한 추매도 했지만 그걸 누구 탓할 생각은 없습니다 .
    무리한 사람이 없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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