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님 송영길이 나와서 송영길한테 표를 줬는데 송영길이 3위 이하가 되면, 송영길에게 투표한 사람의 2순위 표가 전부 김민석에게 갑니다. 그 사람들 중 일부는 송영길이 후보로 안 나오면 투표를 포기할 사람들이고요. 송영길이 나오면 김민석에게 불리한 선거제도는 단순다수제고, 송영길이 나오든 안 나오든 김민석의 유불리에 별 차이 없는 선거제도는 결선투표, 송영길이 나오면 김민석에게 유리한 선거제도가 선호투표입니다.
각각 지지층이 겹치는 후보가 선거에 나가면 손해를 보는, 지지층이 겹치는 후보가 나오든 말든 이득도 손해도 없는, 지지층이 겹치는 후보가 많으면 이득을 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빤준비되긴했다
IP 112.♡.80.230
07-17
2026-07-17 10: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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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님 선호투표에서 2번 찍을 표를 곧바로 1번으로 받을 수 있는데 이득이 아닌가요? 설마 송영길 지지자들이 자기 후보를 날려버린 친천계를 찍겠습니까. 그 표는 고스란히 김민석에게 가겠죠
청풍명월
IP 220.♡.134.231
07-17
2026-07-17 10: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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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하나요님 선호투표에서 2번을 찍은 표는 송영길이 3위 이하일 때 고스란히 김민석한테 가는 푭니다. 선호투표를 잘못 이해하고 계셔요.
아빤준비되긴했다
IP 112.♡.80.230
07-17
2026-07-17 10: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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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님 송영길이 안 나오면 곧바로 과반도 노려볼 수 있는데 이득이 아니냐구요
똑똑-
IP 121.♡.61.106
07-17
2026-07-17 10: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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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님 왜 고스란히예요? 2순위 비율대로 가져가지 않나요? 그럼 만약에 나오지 않았다면 2순위 비율대로 1순위를 뽑겠죠 제대로 이해한 거 맞아요?
청풍명월
IP 220.♡.134.231
07-17
2026-07-17 10: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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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하나요님 결선투표도 아니고 선호투표에서 곧바로 과반인지 아닌지는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투표 한 번에 선거 끝나는데요. 선호투표에서 중요한 건 본인에게 2번 3번으로라도 표를 줄 투표자들이 최대한 선거에 많이 참여하는 거고, 그래서 지지층이 겹치는 후보가 많이 출마할수록 해당 성향의 1위 후보에게 유리합니다.
@똑똑-님 송영길이 후보로 출마하지 않으면 투표를 안 할 사람만큼의 표를 더 받을 수 있어서 송영길이 출마를 하는게 이득인 겁니다. 투표율이 100%면 송영길이 출마하든 안 하든 김민석한테 이득이 없지만, 어느 투표든 투표율이 100%가 되는 법은 없습니다. 송영길을 1순위로 투표할 사람들은 당연히 송영길이 후보로 나왔을 때 표를 던질 확률이 높습니다.
@똑똑-님 김민석씨는 박빙이라고 생각하시나 보죠. 박빙이 아니면 원래 1등후보는 훨씬 당당하게 2위 후보의 규칙 변경 요구같은 걸 받아주는 대인배적 포지션을 가져가는게 유리해요. 어차피 이길건데, 그런 대인배적 모습을 보여야 2위 후보의 지지자들이 선거 후에 본인을 지지해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반대로 1등후보가 선거제도에 집착했다는 건 본인은 질 가능성으로 걱정이 많으시다는 겁니다.
원래 국힘계열은 투표율 매번 투표율을 낮추려고 했었죠. 정치판에서 어처구니 없는 짓거리로 정치혐오를 조장했죠. 선거판을 아사리판 낼 수록 유리한 구도니까요.
민주당은 난닝구도 있었고, 후단협과 철새, 촬구와 분탕러, 낙지파 등등 엄청 시끄러웠죠. 그래도 민주당은 당원의 힘을 믿고 당헌과 당규를 지켜가며 꿋꿋하게 지켜왔어요. 지금 반칙과 예외를 남발하고 절차를 엿바꿔먹는 행위들은 결국 당원을 못믿는 세력들이 저지르는 것이죠. 유불리를 떠나 당헌당규를 지키고, 절차를 준수하면 리스크가 생기거든요. 당원들을 믿지 않아요. 승리가 최고선이지, 전쟁에서 한가하게 무슨 반칙타령이냐고 밀어부치죠.
이사람들은 당명에 “민주”는 개나 줘버려. 이런거죠. 30대 모사꾼이 60대에는 스킬이 더 늘어난 것이 보여요. 하여튼입만 열면 하나님 정의 포용. 이런 말하는 인간은 정치판이든 일상관계든 거리를 둬야해요.
Mb혼-crusher
IP 221.♡.87.216
07-17
2026-07-17 11: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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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배죠. 짜고 치려고 멤버 모으는건데요.
KOOK_one
IP 115.♡.25.34
07-17
2026-07-17 11: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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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린 한덕수를 비난할 자격을 상실해버렸습니다.
켈로그
IP 219.♡.183.158
07-17
2026-07-17 12: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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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없는 민주당 만드려 힘쓰네요
메밀과돈까스
IP 182.♡.14.187
07-17
2026-07-17 13: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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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탄압의 상처를 보고도 수사권은 유지하자는 의중은 뭔가여 그냥 궁금해요
멍따
IP 116.♡.140.204
07-17
2026-07-17 13: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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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변 같아요
매불쇼최욱
IP 118.♡.208.223
07-17
2026-07-17 13: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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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역시 우리 총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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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받을 일로 수사를 받아서 탈당을 했는데
상처가 아니면 뭐죠?
검찰이 나쁘다는 뜻이에요?
무죄받고 돌아오셨으니 검찰의 탄압이 맞죠
유죄받은 조국은 검찰이 제 할일 한거구요
검찰이 악의를 갖고 했다면 탄압이지만
이 경우는 억울할 수는 있으나 탄압은 아니죠.
저는 탄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동훈이 몰이한다고 검찰이 아무나 잡아가나요;
산수만 할 줄 알아도 알텐데..아쉽네요
송영길이 안나오면 김민석한테 투표하는 걸 모르나요? 모른척 하시나요?
송영길이 나오면 김민석에게 불리한 선거제도는 단순다수제고, 송영길이 나오든 안 나오든 김민석의 유불리에 별 차이 없는 선거제도는 결선투표, 송영길이 나오면 김민석에게 유리한 선거제도가 선호투표입니다.
각각 지지층이 겹치는 후보가 선거에 나가면 손해를 보는, 지지층이 겹치는 후보가 나오든 말든 이득도 손해도 없는, 지지층이 겹치는 후보가 많으면 이득을 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고스란히예요? 2순위 비율대로 가져가지 않나요?
그럼 만약에 나오지 않았다면 2순위 비율대로 1순위를 뽑겠죠
제대로 이해한 거 맞아요?
선호투표에서 중요한 건 본인에게 2번 3번으로라도 표를 줄 투표자들이 최대한 선거에 많이 참여하는 거고, 그래서 지지층이 겹치는 후보가 많이 출마할수록 해당 성향의 1위 후보에게 유리합니다.
안나오면 포기하는 사람보다 바로 김민석을 뽑을 사람이 훨씬 많지 않겠어요?
그정도로 박빙이 아닌데요
뭘 집착해요. 정해준대로 한다고 했는데요.
김민석이 정했나요?
다수가 이기지 그랬어요
뭐 이런건가요?
정신 차리세요~!
당헌당규 무시하는 당대표 후보자라니
예외조항도 당헌당규죠
정청래는 그동안 송영길과 각을 세웠던게 있어서 이런 액션은 못할거구요
대인배이신김에 원내대표나 한번 하시죠
송영길이 후보로 나와야 김민석에게 유리합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요구를 한 것인데 그것이 무슨 대인배와 정의와 관계가 있나요.
굳이 따지자면..
오히려 선호투표제가 당규임에도 불구하고 지형 상, 불리한데도 군말 없이 인정하고 받아들인 후보가 대인배 아닐까요.
이렇기에 반감이 생기는 것인데,
지지세력만의 문제라고만 보는게 쉽지 않은 처신들 중 하나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난닝구도 있었고, 후단협과 철새, 촬구와 분탕러, 낙지파 등등 엄청 시끄러웠죠. 그래도 민주당은 당원의 힘을 믿고 당헌과 당규를 지켜가며 꿋꿋하게 지켜왔어요. 지금 반칙과 예외를 남발하고 절차를 엿바꿔먹는 행위들은 결국 당원을 못믿는 세력들이 저지르는 것이죠. 유불리를 떠나 당헌당규를 지키고, 절차를 준수하면 리스크가 생기거든요. 당원들을 믿지 않아요. 승리가 최고선이지, 전쟁에서 한가하게 무슨 반칙타령이냐고 밀어부치죠.
이사람들은 당명에 “민주”는 개나 줘버려. 이런거죠. 30대 모사꾼이 60대에는 스킬이 더 늘어난 것이 보여요. 하여튼입만 열면 하나님 정의 포용. 이런 말하는 인간은 정치판이든 일상관계든 거리를 둬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