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이 악의적인 한동훈 패거리에 의해서 누명을 쓰고
당에 부담을 주기 싫어서,
탈당을 선언하고 정치검찰과 싸워서 무죄를 입증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복당을 했을 때,
다들 환영하고, 민주당 이름을 달고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서 뱃지를 달고 돌아왔지 않나요?
민주당 이름을 달고 국회의원이 될 때는 문제가 없다가,
선거 후보 최종 등록되기 전날,
야심한 밤에 갑자기 당대표 후보가 되는 것이 문제가 발생해서 긴급 회의가 소집됩니까?
그것을 청래계가 주도하고, "문정복"은 선당후사 한 사람한테 그런식으로 말을 합니까?
조희대가 파기환송으로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를 날려버리려 했던 것에 대해서 왜 화를 냈습니까?
조희대는 법적으로 처리했다고 하는데, 화를 왜 냅니까?
송영길이 당대표 선거 나오겠다고 한 것이 어제 오늘 일도 아닌데,
어제 야심한 밤에 당대표 후보 자격을 운운하는게 정상적인 인간들이 할 짓입니까?
이런 짓을 할 정도로 망가트린 인간들이 누구입니까? 도대체 1년간 민주당을 어떻게 만든겁니까?
선당후사 한 사람에게 칭찬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당헌당규를 앞세우면 공격하고 있는게 우습게 보입니다.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을 위해 예외 조항을 두었고,
민주당 이름을 달고 국회의원까지 뱃지를 단 사람한테도 자기의 유불리를 위해 이렇게 대한다면,
도대체 국민의x 와 조희대는 왜 욕한겁니까?
글쎄요. 저는 똑같아 보입니다.
야심한 밤에 저딴 짓을 하는 청래계를 그러면 뭘로 봐야 할까요?
윤석열하고 싸우기 위해서 변희재를 매불쇼에 계속 출연시켰던 최욱도 용서할 수 없겠네요
그리고 스스로 소나무당 없애고 민주당으로 복귀하지 않았나요?
이제 민주당 전당대표까지 역임했던 인물도 정청래를 위해서 무조건 공격하기 시작했네요
당헌당규도 예외적용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걸 야심한 밤에 진행시키고, 언론플에이 하고, 딱 그 짓으로 보입니다.
대접받아야 한다는 특권의식이 보이네요;
공정하게 하는걸 왜 나쁘게 말씀하시나요
후보 등록 하루 전날 야밤에 기습회의를 열어서 자격을 박탈하겠다고 하는게 정상적으로 봐야 합니까?
대접받아야 하는 특권의식? 검찰에게 공격받아서 무자비하게 당하던 세월은 어디 갔나요?
공정?? 그렇게 공정하면 조국은 왜 사면합니까? 법의 처벌을 계속 받아야지.
조희대는 왜 욕합니까? 대법원이 판단해서 진행한건데요.
검찰에게 무자비하게 당했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돈 봉투 의혹’ 송영길 “검로남불”…한동훈 “조사 잘 받으면 된다”
출처 KBS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684194
‘돈봉투 의혹’ 송영길 항소심서 모두 무죄…“증거 위법 수집”
출처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4963.html
'돈봉투 무죄' 송영길 "소나무당 해산…민주당 복당"
출처 뉴스토마토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1528
이게 무자비한가요
반청 기치를 높힐꺼면 김민석 후보에게 몰아주면 되고요.
그런식이면 이번에 민주당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는 왜 나오게 했나요?
다음에 나오게 하면 되지
송영길이 당대표 후보로 나오겠다고 한 게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야심한 밤에 저런 짓을 저질러도 괜찮다고 하는게 웃긴겁니다.
그리고 누가봐도 민주당 밭에 후보로 나오는게 과연 희생인가요? 특혜인가요?
찾아보세요.
송영길은 이재명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 지역구 국회의원 자리도 내놓은 사람입니다.
해결이 안 됐으니 못돌아온 거죠
돈봉투 사건 (한동훈이 부스럭 소리 들었다며, 희대의 언론 플레이)으로 당에 부담주기 싫다고,
민주당을 떠난겁니다. 그리고 소나무당을 창당했죠. 윤석열하고 싸우기 위해서
송영길이 무죄를 입증하고 민주당 복당할때 다들 환호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들이 다 떠나서 조국혁신당으로 갈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물론 지금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이중당적자는 많겠지요.
정치 선동은 맨날 "보완수사권 폐지"를 외치면서 "김어준,박시영" 방송에 출현해서 말하고,
"딴지"에 맨날 글이나 쓰는 정청래를 말하는 겁니다.
이번 "김용민, 박은정등"의 형사소송법에 발의 의원으로 참여도 안했더군요.
뭐 한 번 제대로 숙의와 토론을 거친적도 없고, 진심으로 검경수사권 조정 문제를 바라본 적이 없으니까 그렇겠죠
후: 그건 그거고
기가찹니다
이젠 누가 당을 위해서 희생하려 할까요? 전 이젠 정청래 전대표의 검찰 개혁에 대해서도 색안경이 껴지네요. 그저 당대표가 되기 위한 주장으로 보입니다.
누가 위법(꼭 법률만이 아닌 규칙과 규정 포함)을 저지르는가? 아닌가? 를 보면 명확합니다.
욕망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위법에 대한 비난이지요.
검찰, 법원 판결은 언제 위법이어서 비난했나요?
검찰, 사법부 개혁하자면서요.
그리고 저 조항이 그리 문제가 있었다면 당대표 출마 의사를 보일 때 문제를 삼았어야지, 이제서야 서류 제출이 이미 되었기에 안된다???? 이게 이해가 되시나요? 이건 그냥 서류 제출 기다린 거죠. 더러운 술수를 쓰는게 누구로 보이나요?
위법을 저지르는게 누구로 보이나요? 위법을 저지르는게 이해가 되시나요?
위에서도 밝혔지만, 반청을 원한다면 김민석을 지지하면 되는데 왜 하필 제헌절에 위법을 자행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