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72474?event_id=003_1784247268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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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여가부 이름도 바꾸고 사회 분열을 통합 시키려고 노력하는거 다 알고는 있는데 성평등부 통해서 진짜 민감할만한 이야기들 듣고 정책 방향성도 정하는 기구 신설안 검토하는군요.
기대반 걱정반인데 부작용 없게 잘 합시다.
시소놀이하듯 하면 안되는게 이 젠더문제입니다.
안그래도 청년층 표심이 심각한 시대인데 더 불붙이는 계기가 되면 안되니까요.기성세대 관점에서만 정하려는게 아닌점은 좋습니다만 특히 군복무 관련은 인식 조사 제대로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특정 커뮤니티들에서 만들어지는 남혐 여혐 문화들이 더이상 안퍼지게 해주시고 단속해 주세요.
분열이 아닌 상호존중의 통합 계기로 만들어 주세요.
위원들은 수많은 경우 비공개이고 결과에 대한 책임이 증발되는 제도에요.
요새 시민단체든 어디든 이권 목적으로 운영하지 순수하게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은 없잖아요. 시민사회단체든 개인이든 이권을 쥐고 있는 사람이 남혐 여혐을
결정하면 분명 말이 나오게 됩니다.
일임받지 못한 시민의 의견을 대변한다고 말하며
시민단체 정치단체끼리 감투 주고 받는 행태가
이젠 지속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