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어준 뉴스공장 일조회수 100~150만 인데 이건 또 신문과는 다르죠.
신문은 매일 매일 지정된 장소로 가는거라 10만부 발행이면 같은곳으로 배달 하는건데
겸공은 같은 사람들이 매일 보는게 아니거든요. 매일 보는 사람도 있고 이틀에 한번 보는 사람도 있고
일주일에 한번 보는 사람도 있고...보는 사람들 실제 숫자는 조회수 * 2~3배는 해야할꺼 같은데...
그중에 민주당 권리당원이 몇명이나 있을지....권리당원들이 무슨 선택을 할지...궁금하기는 하네요...
공교롭게 민주당원 숫자와 겸공 일 조회수 숫자, 겸공 구독자 수가 대충 비스무레 하게 맞기는 한데 말이죠...
호남에서는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가 돈을 나뉘준 행위로 공천이 취소되고 제명된 것 때문에 정청래 전대표에 서운한 감정이 있다고 하는 인터뷰 내용을 봤습니다. 그 정서가 어느정도 있어서 김민석후보가 이득을 보는게 아닌가싶습니다.(물론 김민석후보가 잘하는부분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일수도 있을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