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주는것도 검찰개혁의 실패라 하며 정권까지 흔들려는 분들이
검찰의 부당함을 극복하고 돌아온 송영길 김용 두 인사에겐
검찰마냥 꼬투라 잡으며
오로지 내 승리만을 위해 하는 행동들을 보며
검찰개혁은 그저 허울뿐인 구호였고
내밥그릇 싸움의 도구였구나 라는걸 느낍니다
보완수사권 주는것도 검찰개혁의 실패라 하며 정권까지 흔들려는 분들이
검찰의 부당함을 극복하고 돌아온 송영길 김용 두 인사에겐
검찰마냥 꼬투라 잡으며
오로지 내 승리만을 위해 하는 행동들을 보며
검찰개혁은 그저 허울뿐인 구호였고
내밥그릇 싸움의 도구였구나 라는걸 느낍니다
송영길 김용 두 인사라고 하더라도,
당헌 당규를 지키는 범위 안에서 존중받아야하죠
그들이 검찰에게 유린당한 이유도 법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당이 정한 당헌 당규도 무시하고
그 사람들 안타까우니깐 좀 관대하게 예외조항을 두자??
공정하지 않은거죠..
김용 전 부원장은 계좌가 동결되어서
최근까지 당비를 납부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당비가 월 1,000원입니다. 정말....
당헌당규 위반이였다몈 보궐도 못나갔어야합니다..
그리고 최고위에서 판단 받을 수 있는 당무위원회 조차 막고있으니 문제인거죠
피해자에게 더욱 가혹한 검찰처럼 행동하고 있는데요
살면서 정치인중에 정청래보다 더러운 인간은 처음보는거 같네요. 이러면 역풍이 불걸 모르나요? 분명 역풍이 불겁니다
송영길건은 친청에서 제발등찍기에 가깝고 김용은 당내에 이재명계를 둘 수 없다는 입장이겠죠..
이승만 시절 친일부역자 잡는 반민특위 만들때도 서북청년단 끌고와서 결국 아무것도 못했죠.
내란검사 잡는 검찰개혁도 같은 운명이 되려나 봅니다.
이것도 확인 안하면서 무슨 당대표를 한다고....
송영길은 최고위의결로 복당이 받아들여져 보궐에 나간거 아닌가요?
그 최고위가 지금 바뀌었나요? 그땐 명분이나 필요성이 있으니 되고 지금은 정청래랑 맞붙으니 안된다라고 하는거 잖아요..
당무위로 넘기자는건데도 그때와 동일한 최고위가 반대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