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부족하다, 조금이라도 말해주면 지지자들은 설득이라도 해주겠다.
뭘 안해준다. 이재명 변심했다. 혹은 속였다. 공약은 뭘로 아는거냐?
등등 하면서 어디 모 일간지에서 하는 악마화로
누구도 적이다 누구는 뭐다 누구에게 속았다 식으로 난사를 하는 것을 대략 일년 정도 볼 수 있는데 말이죠.
질문지 없이 수십분에 걸쳐서 질문에 거의 회피 없이 진행되는 기자회견.
생중계 되는 국무회의 및 각종 회의들.
등등
그 어디에서 부족한 소통과 부족한 설득 노력, 부족한 국정 투명성 등등을 느낄 수 있고,
기자들이 대통령 및 대변인 등등과의 질답 등등에서 공약에 대한 의지를 느낄 수 없는지 사실 궁금합니다.
혹시 그게 아니면,
어디 카톡, 스레드 등등에서 떠도는 가짜뉴스 몇개 보고는
타진요 마냥 역시 그럴리가 없어. 너가 증명을 해봐라. 인가요?
그들의 지지대상은 김어준 유시민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