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국방장관에게 군인출신임을 강요하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보면 대부분이 군복무 경력이 있고, 대부분이 장교출신이긴 합니다.
초창기에는 2차대전 참전자들이 많았기에 대부분이 군복무 경험이 있던게 사실이었지만, 중간에 2명정도가 군경력 전무자가 하고 한 10년전쯤에 척 헤이글이 병사출신으로 처음 국방부 장관을 한 사람이었네요.
민간인출신 국방장관을 강조하긴 했지만, 소규모 군대가 아닌 50만정도의 병력을 가진 국가의 국방장관에게 군경력은 거의 필수가 아닌가 봅니다.
장성출신일 필요는 없으나 군경력은 확실히 필요하다가 맞을듯 합니다.
미국은 과거 장성이었을 경우 전역 후 10년간, 그 이하 계급인 경우 7년간 국방장관에 임명될 수 없고 임명 되려면 의회 인준을 별도로 받아야 하는데 그동안 예외가 잘 없다가 트럼프가 이걸 두번이나 깨버렸죠.
저는 순수 민간인 츨신이 국방부 장관을 해도 아무 문제 없다는 생각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