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대표 출마하는데
출마자격 확인도 안하는 인간이나
당비도 제대로 안낸 주제에
당대표에 출마하는 인간이나
그걸 또 어떻게든 살려줄려고
오밤중에 긴급회의 하는 것들이나....
다 제정신들이 아닌듯 하네요.
아니, 중소기업 서류면접도 일단 탈락이면 소급적용 안되는게 기본 상식이예요.
그냥 탈락이예요.

당대표 출마하는데
출마자격 확인도 안하는 인간이나
당비도 제대로 안낸 주제에
당대표에 출마하는 인간이나
그걸 또 어떻게든 살려줄려고
오밤중에 긴급회의 하는 것들이나....
다 제정신들이 아닌듯 하네요.
아니, 중소기업 서류면접도 일단 탈락이면 소급적용 안되는게 기본 상식이예요.
그냥 탈락이예요.
뭘 저정도 가지고
측면이 있는데
당비
안낸건 쉴드가 불가능이네여
친청계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려고 하네요.
정청래 고향에서 시작해서 고향으로 끝나는 일정에는 함구하고, 자기한테 불리하다고 생각되니까 말바꿔서 선호투표제 공격하더니.. 이제는 야밤에 이딴 공작이나 하다니.. 진짜 일년만에 당을 얼마나 망친건지.. 가늠이 안되네요
이미 김민석 후보측에서 선출방법으로 한번 흠이 잡혔는데 계속 봐줄수는 없는거에요.
정청래 후보가 수를 잘 썼다고 칭찬을 하셔야죠.
그리고 송영길이 후보 나가겠다고 발표한지가 언젠데 이제 와서, 야심한 밤에 이런일을 벌인다구요? 조희대가 떠오르네요. 법을 지켰다고 하면서 파기환송 시켰죠. 정청래가 수를 잘 쓴게 아니라, 질이 나쁜겁니다. 정청래는 절대로 다시 뽑혀서는 안되는 최악의 선동정치가로 확실히 보입니다. 이 분은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 사람입니다.
원칙에는 예외규정이 있습니다. 영입인사나 특별한경우를 두고 판단하는거죠.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입니다.
제 생각에는 선호투표제 받고 청년 날렸던 것처럼 송영길 전대표는 해주는척 생색내고 김용 날리려고 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