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픽 이때만해도 뭔가 인재를 발굴한 그런 느낌을 받긴했지만요.
지금은 대통령이라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이렇게 노골적으로
당내선거에 개입해도 되는가라는 문제의식을 갖게 됩니다.
대통령의 사사로운 개입 아닌가?라는 반발심이 저절로 생기는 정도입니다.
김민석과 송영길에게는 덕담과 식사.
오늘 정청래를 강하게 비난한 36세 당대표출마자는
sns개설하자마자 팔로우.
먼가 조금 과한거 아닌가라는 인상을 전부터 받았는데,
이제는 그냥 걱정되네요. 이렇게까지 할필요가 있나요?
선거방식도 선호투표제로 바뀌었다는데 도무지.
유시민씨 생각이 또 나네요
노통이 탄핵소추 된게 그놈의 당무개입 발언이었죠
당시 유시민 어땟나요 노통 발언 수위는?
헌재 결과는?
유시민씨가 저때 몸을 던지며 방탄하며 '이건 아니자나!' 울부짓었던거같은데...
그 후 동일한게 반복인데 이젠 내부총질이네요
유시민도 이젠 매불쇼에서 당무개입을 기정사실화 하고 비난하고요
그런데 이정도 수준으로 당무개입 운운은 솔직히... 좀 그렇네요
입장 갑자기 바꿔서 내부총질 용도로 활용도 참......
현재 솔직했던 노통처럼 노골적이지도 않고요
헌재 판결 판례 대비해도 문제라 보이지도 않습니다
동의합니다 박근혜때 정도로 해야 당무개입이죠 타당대통령도 아닌데 유시민이 당무개입으로 몰아가는게 아주 좀있음 탄핵하자고 할판이네요
그리고 노대통령이 잘못하지 않았다는게 아니라, 탄핵할 정도의 발언은 아니었기에 유시민이 방탄한거지, 누가 노대통령이 잘했다고 했나요? 교묘하게 논리를 비약하시네요.
트위터나 이런걸로 교묘하게 의중표현 하고 그런거 솔직히 좀 대통령으로써 할만한 행동은 아니라고 보고요. 물론 탄핵감은 아니지만 비판받을 행동은 맞다고 봅니다.
각론으로 누가 덜 잘했니 잘못했니, 노통이 잘했다는 말이 아니었고 그런말은 한 적도 없고요
말씀 그대로입니다
노통도 비판정도 가능하고, 그게 외부에서면 이해되지요
그런데 이번엔 외부에서조차, 당무개입 기정사실화하며 내부총질하는 저 치에게 왜케화났냐, 왜그러냐, 왜 급발진이냐 등을 하는 사태입니다
박근혜나 윤석열처럼의 큰 개입 사안도 아닌
말씀처럼 어느정도 '지양하자' 할 수준의 사소한문제로(분명 헌재가도 탄핵감 아님)
저 치를 비롯해 이 원글도, 이전과 다르게 내부총질 한다는거죠
저 치는 저당시에는 외부 세력에게 '이건 아니자나' 라며 방탄 방어에 몸을 던지더니,
이번에는 내부 동지에게 '이건 아니자나' 라며 내부총질 하는
그 이율배반적이고 이중적 행태가 재미있다는거에요
즉 각론을 따지자는게 아닙니다
누가 19%잘못했니 누구는 아 그보다는 워딩이나 대상이 이래서 21%잘못했니 뭐니...
동지에게 이중적이고 자기 이해관계에 따라 원칙없이 그때다르고 지금다르다는 그 논리와 태도들이 문제입니다
특히 저 치는
저때는 심지어 노통 '큰 틀의 정계개편' 에 몸을 실어 열우당 입당 호의무사, 그후 문통시절엔 어용지식인 자처하며 이니 할거다해 하더니만
이제는 단 2년차 초반의 동지가 하는걸
뭔가 조언이나 차분하게 지켜보거나도 아니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당무개입 기정사실화, 정계개편 하려한다고 관심법으로 비판.
제발... 사람이 먼저 되자는겁니다
일관성이 있어야하고요
사랍답게 삽시다라는겁니다
당무개입을 주장하려면 실제 권한 행사나 압박이 있었는지부터 따져야죠
대통령은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건가요? 앞으로 대통령의 모든 정치적 발언이 당무개입이라는 말과 다를 게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