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소 완전 분리가 어떻든,
이 분의 진정성은 의심하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당이 아니라
대통령이라는 자리에서 민생 둘러보고 하시다보면.. 진보 보수 상관없이 국민들이 다 자식들 같아 보일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유시민 작가님의 명쾌한 통찰력과 쉬운 설명을 너무 감사히 생각하고 깊이 존경합니다..
최대한 선의로 생각하고 이번 의견도 주신것이라 생각해요.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은
알고보면 평소 블로그에 시도 쓰시고 감성 여린분이자 얼토당토 않는 적폐들 논리에 어이가 없어.킥킥거리는 순수함을 지닌 동시에 엄청난 실력을 지니신 분이세요.
노무현 대통령도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 순수한 분이셨습니다. 가끔 유튭.올라오곤하는 영상 볼때면 이렇게 정의롭고 순박하고 앞뒤가 동일한 분을 그리 보낼수 밖에 없었다는게 아직도 매우 깊은 슬픔을 일게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건강하시고,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압감이 엄청나시겠지만.. 그리고 한시가 바쁘고 최고 수장으로서 일반 국민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수 밖에 없어 어떤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으실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현 작태를 보고있자면 걱정도 됩니다. 그래도 대통령님 묵묵히 응원합니다.
이 미친 같은편끼리의 상호 비아냥 비꼼의 아수라장을 일소에 해소시켜주실 한 방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방향에 의견은 다양하게 내되 조롱 비아냥 따위는 제발 하지맙시다.
이 분의 진정성은 의심하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당이 아니라
대통령이라는 자리에서 민생 둘러보고 하시다보면.. 진보 보수 상관없이 국민들이 다 자식들 같아 보일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유시민 작가님의 명쾌한 통찰력과 쉬운 설명을 너무 감사히 생각하고 깊이 존경합니다..
최대한 선의로 생각하고 이번 의견도 주신것이라 생각해요.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은
알고보면 평소 블로그에 시도 쓰시고 감성 여린분이자 얼토당토 않는 적폐들 논리에 어이가 없어.킥킥거리는 순수함을 지닌 동시에 엄청난 실력을 지니신 분이세요.
노무현 대통령도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 순수한 분이셨습니다. 가끔 유튭.올라오곤하는 영상 볼때면 이렇게 정의롭고 순박하고 앞뒤가 동일한 분을 그리 보낼수 밖에 없었다는게 아직도 매우 깊은 슬픔을 일게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건강하시고,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압감이 엄청나시겠지만.. 그리고 한시가 바쁘고 최고 수장으로서 일반 국민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수 밖에 없어 어떤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으실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현 작태를 보고있자면 걱정도 됩니다. 그래도 대통령님 묵묵히 응원합니다.
이 미친 같은편끼리의 상호 비아냥 비꼼의 아수라장을 일소에 해소시켜주실 한 방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방향에 의견은 다양하게 내되 조롱 비아냥 따위는 제발 하지맙시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격을 유도한 것이죠. 그의 행위는. 의도와 결과 모두요.
저는 이제부터 유시민을 정상적인 우리진영의 목소리로는 취급하지 않으려구요.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지금까지 그랬듯 그의 옹졸하고 비루한 소견과 쓸모없는 판단력과 본인도 제어하지 못하는 꼬장은 아마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겁니다.
허지웅이 한 말로 그에 대한 평가를 갈무리합니다.
아이고 비난과 충언은 구분합시다.
아까 뉴스보니 민주당 인사들 하나같이 비난하던데
권력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민주당이 망하는 길을 가고 있어요.
절대 충언일 수 없습니다.
유시민 스스로 말했듯 '이제는 선택'한 겁니다. 공개적으로 대통령의 행보를 때리기로요. 유시민이 초라한 정치적 성적표를 가진 실패자이긴 하나 그 정도도 구분 못하진 않을 겁니다. 자신의 목소리가 어떻게 쓰일지요.
그냥 '선택'한 겁니다. 침묵하거나 조용히 타일러서는 대통령을 바꿀 수 없으니 회초리를 들겠다고요.
그러나 유시민은 정치적으로 실패만 거듭해온 자에 불과하고 정작 성공한 사람들 옆에서는 한결같이 악다구니만 퍼부어온 인간입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회초리를 든단 말입니까.
더 이상은 참아주기가 힘드네요. 저도 할 말은 해야죠.
김대중대통령 5년간 저주라 하셨는데, 그게 맞는지도 저는 모르겠고 그 멀리까지 가서 결부시킬 건인가요.? 그 사이에 수십년간 민주세력에 힘이되는 말을 꾸준히 해온것은 왜 스킵을 하시나요.
정말 피아식별이 필요합니다..
이곳을 포함하여 잼통 주위에는 이미 유능한 시어머니들이 많으니 저같은 무지성 지지자 몇 쯤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재명 대통령은 큰 꿈과 뜻이 있어서 끄떡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유시민 작가님의 이야길 들어보면.. 항상 삐딱하지 않아요. 전혀요. 충분히 우려할만한 이야기이며 상식이 있다면 그런 의견에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게 되는 사고의 지평이 넓어집니다. 그 안에서 자주적으로 선택하는거죠..
우리는 검찰개혁, 언론개혁에 집중하며.
그런데 경선 개입을 하시네요. 나만 그리 느낀게 아니었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윤석열이 지시하면 당이 착착착 했던 그 그림을 원하시니 틀린 겁니다.
대통령은 국민의.대통령으로 나랏일 하시고
민주당원들의 경선 과정까지 들여다보실 필요 없으십니다.
정작 중요한건 팔로워십이죠 실무해보면 이게 최고에요
이게 결여된 나르시시스트들, 근거없이 뇌내망상에 저주를 퍼붓는 이들은 큰 문제에요
해악이고 암덩어리입니다
필연적으로 실패한다, 나는 모르겠다~ 등 안좋은말 다 쏟고선 뒤에서 '내가 틀렸음좋겠어~`... 으으...
저런것들이랑 프로젝트 할때가 제일 지옥같았어요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지만 가고자 하는 방향을 드러내주고 계십니다.
팔로우십 이야기 하지만 모든 구성원이 다 동감할 수는 없어요.
현재는 대통령의 임기는 확정된 상태고 리더십이 더 중요합니다.
팔로우십 따질 겨를이 없어요.
이미 수차례 증명을 했으니까요
국무회의들 뿐 아니라 이전 성남 경기도 실무때도 보면 협상 협의... 대단하죠
그게 문재가 아닌게 현 상황이니 하는 말입니다
숙의지시, 이에따른 정상적 프로세스에 있다 봅니다
그런데 그 중 일부 과정만 보고서는
확증편향에 따라 이상한 결론을 내려서
격무를 하며 고생하는 사람에게 별별 소릴 다 하는 이를 보면
팔로워십이 역시 중요하구나 생각과, 이전에 한 프로젝트들의 악몽들이 떠오르며 치가 떨리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가셔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말 잘 생각해보세요...
대통령님도 당원에게 솔찍히 가시려는 방향을 이미 여러번 보여주셨는데
우리가 좀 눈치 없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유시민작가의 의견과 동일하게 우려하지만
꼭 우리의 우려를 씻어주시고 보란듯이 성공하시길 빕니다.
두고보세요 마지막에 누가 진짜 민주가치를 추구하는 이재명 대통령 편이었는지 사실로 목격하게 되실겁니다. 저도 그렇고 유시민 작가님도 그 중 한 분입니다.
온전히 A 인 분들은 공동체에 이롭지 않다고 봅니다. 극좌와 극우 둘다 극A 성향으로 이념에 매몰되어 시야각이 지나치게 작아진거죠.
매불쇼에서 인터뷰한 내용 역시 심층 분석하면 논리적으로 비약 또는 과도한 추론으로 정부를 비판하고 있다는것 이 제 의견 입니다.
의도는 뭐... 뻔히 보이지만 삼가겠습니다.
오래된 권리당원으로써 표를 행사하면 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