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민주당에서 일절 언급 없는것으로 보아
병역에 대한 우려가 사실이 아닐까 싶기도합니다.
사실이라면, 현정권에 큰 타격일 것 입니다.
금번 개각 때 조용히 정리했으면 합니다.
문제 삼으면 문제가 되지만 문제 삼지않으면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이제 안규백 언급도 부담스러운 실정입니다.
깨어있는 민주시민으로서 클리앙 사이트에서 ‘안규백’을 금지어로 지정하고 조용히 넘어가는걸 건의드립니다.
청와대와 민주당에서 일절 언급 없는것으로 보아
병역에 대한 우려가 사실이 아닐까 싶기도합니다.
사실이라면, 현정권에 큰 타격일 것 입니다.
금번 개각 때 조용히 정리했으면 합니다.
문제 삼으면 문제가 되지만 문제 삼지않으면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이제 안규백 언급도 부담스러운 실정입니다.
깨어있는 민주시민으로서 클리앙 사이트에서 ‘안규백’을 금지어로 지정하고 조용히 넘어가는걸 건의드립니다.
내란당과는 다르죠
긁어부스럼 만들 필요없습니다.
적당히 뭉개다 개각 때 슬쩍 정리하면됩니다.
이미 당시 부대의 인사명령, 헌병대 수사보고서, 보안대 사건보고서, 구금 인사명령 등에 다 나와있다고 하는 상황인데...
(보나마나 육사 출신들이 장관 털어먹겠다고 죽어라 파내서 확인하고 교차검증까지 끝냈을거라...)
병역기록표에 탈영이 있든 없든,
결국에는 저 문서들의 진위까지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됬으니까요.
상명하복의 군대에서 저런 자료들을 대놓고 까발릴리는 없겠지만,
(지금도 한쿠션 넘겨서 해사 출신 전직 장교인 김영수 센터장이 터뜨리게 했죠.)
육사폐교 등과 관련해서 장관을 압박하는데는 충분한 무기가 되기는 하겠죠.
본인이 병역기록표 공개해서 깔끔하게 정리하면 되는 상황에서,
아직까지도 공개 안하고 뭉개고 있는 이상...
루머든 아니든 이슈는 점점 거 커져만 갈 거 같습니다. 성폭행 운운까지 나오는 판이니 뭐...ㅠ
적당히 개각 시즌에 내보내는게 맞는거 같긴 해요. ㅠㅠ
육사통합으로 적폐들의 공격을 받고있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을 대표하는곳이 민주당과 청와대입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과 청와대가 뭉개고있으니, 양립이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