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 다수를 만들겠다는 모토로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는건가?
검찰개혁은 노통때부터 피로 지켜온 민주/진보 진영의 핵심가치 중 하나이다.
그런데 잼통의 새로운 가치를 위해 검찰개혁을 포기하라는거 같다.
이 주장과 압박을 받아들여야 할까?
아니면 그 가치를 지키기위해 끝까지 싸우고 그러다 안되면 갈라서서라도 핵심가치를 지켜나가야 하는걸까?
잼통은 우리를 배신하고 변절한걸까?
아니면 새로운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려는걸까?
구조적 다수를 만들겠다는 모토로 사람들을 모으려고 하는건가?
검찰개혁은 노통때부터 피로 지켜온 민주/진보 진영의 핵심가치 중 하나이다.
그런데 잼통의 새로운 가치를 위해 검찰개혁을 포기하라는거 같다.
이 주장과 압박을 받아들여야 할까?
아니면 그 가치를 지키기위해 끝까지 싸우고 그러다 안되면 갈라서서라도 핵심가치를 지켜나가야 하는걸까?
잼통은 우리를 배신하고 변절한걸까?
아니면 새로운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려는걸까?
새로운 세계로 ㄷㄷㄷ
뉴스공장 끊으시면 다르게 느낄 거예요
왜요?
진짜로 애청자신가요?
저는 안 보죠.
아직도 그거 보고 음모론에 빠지는 분이 많은 것 같아서요.
나이는 벼슬이 아닙니다
나이 많은게 무슨 상관인가요? 게시판의 규칙을 지키라는 것인데요. 독백하시려면 집에서 혼자 하시구요. 남들 다 보이게 독백 하시려면 규칙을 지키세요.
그러거나 말거나 본인 자유인데요.
나이 어쩌고 할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동년배로 느끼는 건 혼자 느끼시면 되지 남들 보라고 남길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사족이라고 아시죠?
어디서 배신 변절이죠??
보완수사권??그건 서로 견제장치가 필요하니 숙의 해달라는건데 그게 변절이고 배신인가요??
검찰에서 털다털다 못턴게 이재명대통령입니다
딴지말고도 세상은 넓습니다
요즘 사람들 일부가 너무해요.
보완수사권으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거 보는 것도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매불쇼 3연벙을 통해 아무런 보완책이 없다는게 다 들통났는데
보완수사권이랑은 상관없는 김학의 건으로 선동질하는 박은정을 보면서
혹시라도 내가 박은정의 진정성을 몰라주는 걸까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구요.
배신감은 님만 느끼는게 아니에요.
우리도 유시민한테 배신감을 느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