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해외 증시로의 외화 유출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었다"며, 해당 상품이 증시 변동성을 키웠다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변제호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은 오늘(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 방안'을 발표한 자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덕분에 해외로 나갔던 투자 수요가 국내로 유입된 부분이 있고, 추가 이탈 수요를 차단한 효과도 분명히 존재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금융위원회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해외 증시로의 외화 유출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었다"며, 해당 상품이 증시 변동성을 키웠다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변제호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은 오늘(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 방안'을 발표한 자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덕분에 해외로 나갔던 투자 수요가 국내로 유입된 부분이 있고, 추가 이탈 수요를 차단한 효과도 분명히 존재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형적인 친기업 공무원 나부랭이
국장 개판되고
개인들 손해보고
개인의 외화유출만은 막았다는 건가요?
위에서 털어먹고, 아래서 발라먹은 뒤
달러 바꾸어 해외로 나간 외인들은 이야기 안한거죠?
이번 규제가 단일종목은 국장과 해외 동일하게 규제한다고 합니다 개인들의 달러유출이 감소할거같아요
주식하는 사람들이 현금 3천을 그냥 냅두지 않으니 개인은 거의 레버리지를 안 할거 같습니다
심지어 효과도 없어 보이는 대책 적용 시기도 8월, 11월이더군요.
거기다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조차 없이 진행한것 같고, 전형적인 졸속행정인데 ㅎㅎ;;;
어이가 없네요. 부동산 투기에서 건전한 자본시장으로 이동을 표방하고 있는 정부 정책에 대놓고 반하는 정책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