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 ,어제 방송을 들었습니다.
이제는 유작가님이, 이잼 대통령님을 현실적으로 포기를 해버렸더군요.
이재명 대통령님은 애초에 봉욱 민정수석을
내정할때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으나,
이잼님만의 나름의 해법도 있으실테고,
임기초이니 지켜보자..이랬었는데..
상황이 많이 안좋은거 같습니다.
당대표 시절과는 다른, 행정부 최고 통치권자로서의 이재명 대통령은 제가
보기에도 자신감이 넘쳐보이는데요.
지금 저의 판단은, 권력을 틀어진 이재명은
뭔가 달라진거 같다 입니다
물론 부지런하시고,유능하심이 역대급이지만,
지지자들을 두동강을 내버리는
현실에 직면해 버렸다는 사실도 아이러니
하구요...
잘못하면은 Kospi 지수 처럼 굴러떨어질수도
있겠구요. 제발 그렇게 되지 않기를..
검찰을 잘 조련시키는거, 이재명 이라면
할수있겠다는 생각도 작년에는 했었지만,
임 은정이 마약수사 유야 무야 된거를
생각하면은..
유시민 작가의 정치에 대한 예감이 틀려서.
소년 기계공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해서
성남시장으로 대통령 까지 되신분이
앞으로도 잘하시면 좋겠는데 말이죠.
Ps.생각해보니깐, 수구보수 세력들 입장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의외로 좋아하고.
현재의 상황도 꿀잼각으로 지켜볼거를
생각하니깐...
이잼 대통령님 제발..이제는 소셜미디어에
글쓰실 생각은 하지 마시기를
전 뭐랄까 절실하게 이래도 쇼크 안받아?쇼크 받고 잘해봐.애정하고 있어..이렇게 느껴져서 좀 슬프긴 했네요.
저도 서글프더라구요. 그 부분 영상은 2번 더 돌려봤네 요.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지않나요
이재명 대통령지지자로써 문재인 대통령때는 5년도 기다리면서 벌써 비난하시게요
당황할 정도 였거든요..
근데 우려한데로 흘러가구 있구요.
외교적으로는 Nato와 협력하는
모양새를 취하거나, 이스라엘을 비난하고( 굳이 안했어도 되는 외교적인 언급),
그리고 댓글에 쓸데없는 구설수되는 말을 하는것등
실수가 조금씩 많아지고 있는것도
불안 요인 입니다.
그간 해온 업적으로보면 유시민보단 대통령이 그리는 그림을 기대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자리로 보나 권력으로 보나 잼통이 훨씬 위이죠.
하지만 이제까지 유시민 작가가 스피커로 컸던게 그가 말한 일들이 맞는 경우가 많았고 알기 쉽게 말해왔기 때문이였다고 봅니다.
유시민 작가가 틀린 경우도 있긴했지만..
이미 큰 그림으로 경찰과 검찰 수사권 분리는 일단락됐고, 검찰에게는 수사 개시권 자체가 없습니다. 일부 보완수사권을 남겨줄 지 말 지를 놓고 이제 얘기하는 것입니다. 경찰에 대한 견제수단이 없는 상황에서 경찰이 모든 수사개시권•종결권을 가진다면 사실상 사법 민영화 아닌가요? 경찰 단계에서 잘만 구슬리면 죄가 있어도 무혐의 처분되거나 축소 송치될 것 같은데 말이죠. 장윤기 사건을 보고도 ”보완수사권은 완전 박탈해야 한다능!“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보면 다른 나라 사는 것 같습니다.
김어준•유시민은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문화 권력 노릇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들을 혹세무민하고 선동하고 이상한 논리로 요설을 늘어놓지 않났으면 좋겠네요.
검찰이 그동안 행태가 워낙커서..
반작용으로 경찰에 힘이 쏠릴수 밖에요.
등 " 이 글자 하나로도 비집고
들어와 그동안 개혁했던것을
다 뒤집어 버렸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