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이상 오래되었어요.
저의 포지션은 그런 사이트가 가서 이재명 대통령은 그럴분이 아니다 라고
글쓰고 욕먹고 그런지 오래 되었습니다.
원래 제가 10년이상 가던 사이트에서 동지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욕먹고 좀 충격이긴 했죠.
그만큼 그분들 이재명에 실망한지 오래에요.
그래도 현재까지는 민주진영의 성공을 위해 조용히 욕하는 수준에서 가만 있는 거지
만약 검찰개혁무산같은 화약에 불 붙이는 상황이 오면
이 분들은 여러 사람에게 (소극적 민주지지층)상황 전파하고
이재명 지지율은 윤석열 수준 밑으로 떨어질겁니다.
저도 흐린눈 한다고 고생 많이 했어요.
마음 한 구석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싶었나봅니다.
지금도 마지막까지도 이재명식 반전을 기다려봅니다.
한마디 더하자면
"정신 좀 차려요. 헛똑똑이"
민주정권 잡으면 그 때 부터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를 꺼내 늘어 놓습니다.
극우가 잡으면 놀랍게도 신문지로 다 덮고 썪어 문들어져도 태평성대입니다.
기자들과 여론조작 카르텔이 꺾는 방향대로 잘 꺾이는게 대한민국이죠.
이 모든 분란의 시작은 그분이었고 그분의 의중과 욕받이들. 추종자들의 거친 행동이 결합된 결과가 올해의 대혼란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람들의 정나미가 떨어진 것이죠.
그분이 누구인지는 말 안하렵니다. 그분의 이름을 말하는 순간 볼드모트 추종자들처럼 그분의 추종자들이 강림해 다구리를 놓을 테니까요.
제 생각에 그분은 안 변할 겁니다. 더 긴 영생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을 것이고 당권 장악과 검찰 권력 존치는 그 큰 그림을 만드는 조각그림들일 테니까요.
차라리 잘 된거 같기도
알아서 잘~~~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