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장 경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통령 본인께서도 그 시절이 가장 좋았다고 하셨었죠.
모라토리엄 선언 및 극복, 각종 성남시형 복지 정책 성공, 재개발, 시의회 설득... 보수단체도 결국 지지로 돌아서게 만듬 .
이 성공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에도 적용하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그 때 성남시가 어려움 단계 였다면 국가 단위에서는
지옥불 난이도라 진행이 더딘 거죠. ㅎㅎ
유연하고 똑똑하신 분이라 잘 헤쳐 나가실 거라 봅니다.
대통령 본인께서도 그 시절이 가장 좋았다고 하셨었죠.
모라토리엄 선언 및 극복, 각종 성남시형 복지 정책 성공, 재개발, 시의회 설득... 보수단체도 결국 지지로 돌아서게 만듬 .
이 성공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에도 적용하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그 때 성남시가 어려움 단계 였다면 국가 단위에서는
지옥불 난이도라 진행이 더딘 거죠. ㅎㅎ
유연하고 똑똑하신 분이라 잘 헤쳐 나가실 거라 봅니다.
당신께서 경험한 성공을 근거로 쉽게 주장을 꺾지 않으실 때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그 방식으로 성공을 해봤으니까.
물론 대통령이라는 자리까지 올라갈 정도의 능력을 가지신 분이니 잘 해내실꺼라 믿습니다만
약간의 우려도 있긴 합니다.
그건 그거고.. 걱정되고 의심스럽고 못한건 못했다고 해야함.
아니 왜 우리 애를 울리고 그래요도 아니고..
뇌물 주고 잼통과 소통한다는 새끼한테는 단호하게 말하는데 이동형이는 관두는것 같고
이런 작은 티끌이 쌓여온 것이 유시민 작가가 말한 지점이라고 봄.
큰거 하나 잘못한게 아니라 작고 작은 티끌이 쌓여서 큰게 될 것 같으니까 잘하자라는 취지로 강하게 때린것 아닌가 싶음..
"구조적 다수".. 잘 모르겠지만 됐으면 하고요..
유작가님이 보란듯이 틀려서 "반성합니다" 방송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우려....충분히 공감합니다. 유작가님이 이번만큼은 틀리길 열심히 잼프 응원할랍니다!!!
정부는 그러기엔 규모도 크고 너무 많은 사람을 통해서 해야하죠.
사실 인물들이 딱히 맘에 안들긴 합니다. 기존에 뭘했는지가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열일하는 사람들은 어찌됐든 튀어나오지 않을수 없는 나라라서요.
하던것도 없으면서 대통령 이름걸고 나대는 사람들은 제발 좀...싶고
잘하시리라 믿고, 지난 정권에서 섣불리 용서해서 안됐다는 말씀도 잘 지켜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