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숙의 시한에 대해선 "그러나 (숙의를) 영영 끌 순 없는 것이니 가급적 주어진 시간에 마무리해야 된다"며 "10월에 (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발을 해야 되기 때문에 8월 전에는 다 법이 정리되는 것이 좋다", "전당대회가 8월 17일 예정인데 그때를 넘기지 않도록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는 게 좋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IP 223.♡.149.114
19:42
2026-07-16 19:42:44
·
@보라색망초님 지금꺼지 뭐하다가 전당대회 앞두고 딴소리래요?! 그놈의 숙의 타령으로 지금까지 미뤄진거 몰라요???
IP 223.♡.149.114
19:46
2026-07-16 19:46:48
·
@보라색망초님 유작가님의 비판도 지금까지 이래된거 그놈의 숙의타령이 대통령 의지라는 거고요..
보라색망초
IP 220.♡.51.150
19:50
2026-07-16 19:50:59
·
@님 기사 가져오시려면 최소한 읽고 가져와 주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베스트맨
IP 211.♡.249.16
19:15
2026-07-16 19:15:12
·
엄중=숙의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럼 그냥 전당대회 전에 끝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https://v.daum.net/v/20260716190454773
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조사하면 '숙의' 여론이 많을 것"...
기사에 있는데요? 퍼 오시면서 내용은 안 읽어오셨나 보네요 뭐가 그리 급하신지..
그는 숙의 시한에 대해선 "그러나 (숙의를) 영영 끌 순 없는 것이니 가급적 주어진 시간에 마무리해야 된다"며 "10월에 (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발을 해야 되기 때문에 8월 전에는 다 법이 정리되는 것이 좋다", "전당대회가 8월 17일 예정인데 그때를 넘기지 않도록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는 게 좋다고 본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