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원 예탁금 설정은
기관이나 외인에게는 의미없는 대책이다보니
특히 외인들 장난질, 본주의 얇은 호가창을 이용한
레버리지-본주 흔들기는 그대로이지 않을까요?
시장 변동성에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상폐는 현실적으로 무리이고,
투경 지정으로 동시호가 거래하는게 제일 확실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레버리지 도입이 환율 때문에 그랬다지만
지난 2개월간 외인자금 빠져나간거 생각하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3천만원 예탁금 설정은
기관이나 외인에게는 의미없는 대책이다보니
특히 외인들 장난질, 본주의 얇은 호가창을 이용한
레버리지-본주 흔들기는 그대로이지 않을까요?
시장 변동성에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상폐는 현실적으로 무리이고,
투경 지정으로 동시호가 거래하는게 제일 확실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레버리지 도입이 환율 때문에 그랬다지만
지난 2개월간 외인자금 빠져나간거 생각하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그런데 시장 수급이 삼전+하이닉스+삼닉ETF로 다 쏠려서 꾸준하게 우상향하는 종목이 실종 되어버렸어요. ㅜㅜ 삼전 하이닉스랑 코스피가 내려서 시끄러운 것도 있는데, 시장 수급 균형이 깨지고 순환매가 멈추면서 나오는 삼닉 외 종목 주주들의 불만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오늘 저 대책은 그런 방향으로는 대책이 되기 힘들 것 같아요
막겠다는 조치죠. 일반 투자자에게 예수금3천만원은 생각보다 장벽이 될 겁니다.
네. 20-30 세대 소액투자자들의 신규진입을 억제하는데는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로 문제제기되던 시장 변동성 영향 억제에는 효과가 있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문재인 정권 때 부동산 정책 그렇게 핀셋처방으로 내놓다가 폭망했는데, 이번 정권은 안그러길 바랍니다. ㅜ ㅜ
현금을 3천을 넣어야 되는데 100만원 투자시 3100만원이 필요한데.. 사실상 레버리지 개인들은 안하겠죠
현금 3천을 투자 안하고 넣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그러니.. 레버리지투자를 개인들이 거의 안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