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당대표 선출 룰은 여조 30 권리당원 70비율인데
당대표 선출 여조는 지금 여조보다 좁혀질 확률이 높고 권리당원에서는 정청래가 앞서고 있는거 같다.
지금 전대앞두고 후보들의 모습이 좀 이상할정도인데
여론조사 1위 후보인 김민석이가 도전자처럼 정청래 공격하고 있고 2위 정청래가 오히려 1위 후보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송영길이 까지 정청래 공격하고 있죠. 보통은 2위3위후보가 1위를 공격하고 1위후보는 방어 하는데 말이죠. 왜그럴까요?
여론조사 보면 김민석 1위인거 같지만 민주당 당대표 선거 규정을 보면
여론조사 30 + 권리당원 70 비율이죠. 권리당원 표가 중요한데 권리당원 비율을 보면
1. 호남권당표가 30프로 즉 전체적으로 보면 20프로 비율
2. 수도권 거의 50프로.
3. 405060이 75프로 인데 개인적으로 투표율 기준으로 보면 4050비중이 더 높을걸로 봅니다.
4. 남성비율이 1.8배 여성보다 많습니다. 박시영 피셜
이구성비를 보면 권리당원 표심은 강성 선명성에 끝판왕입니다.
여론조사를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민석이 앞서지만
1. 405060에서 정청래가 김민석을 앞서는 여론조사가 훨씬많고
2. 남성에서 정청래 지지율이 높으며
3.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민석이 앞서지만 더 강성 선명한 진보층에서는 정청래가 앞서고 있죠.
4. 호남에서도 405060남성만 놓고 여조 돌리면 김민석이 우위나 생각만큼은 아닌걸로는 보입니다.
직전 전대 결과로 봐도 정청래가 그전 일반 뉴스여론조사보다
여조에서도 더 높은 지지를 얻었고 (정청래 실제 반영 여조>일반 뉴스 여조)
권리당원에서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정청래가 박빙 우세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김민석 송영길에 청와대까지 합동 공격을 하고 있고
검찰 수사권에대해서도 김민석이가 폐지를이야기 하고 있죠. 잘못이야기 했다가 지지율 폭락할수 잇으니까요.
예전부터 "당을 이꼴로"만드는게 그 김민석이 제일 잘하는 짓이죠.
오래 민주당 봐운 사람들중에 김민석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 싶네요.
이번엔 일 좀 진득하게 하나했더니.......역시 자기 잘하는걸 하네요.
4050비중에서 "국민의힘"을 빼면 김민석이 더 앞서는 여조가 많습니다.
거기에 지금 정청래가 하는 행동들이나 움직임이 이건 누가봐도 대통령에게 이제는 들이받는쪽으로 가겠다고 직간접적으로 선언한 꼴이라 봐서…많이 쉽지않을거라 봅니다. 일단 연임자체가 민주당 내의 역사를 봐도 이건 정말 이사람 아니면 안된다 정도 수준의 시대정신까지 포함이 되어있지 않으면 불가능한 영역이라 보구요.
저는 무난하게 김민석이 될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될 타이밍이 맞다고 확신하네요. 분위기 전환이 확실하게 필요한 시점이죠. 좀더 다른 리더쉽과 비전, 시야를 가진 인물이 필요한 시점이 맞다고 봅니다.
이재명 vs 김문수 이준석
이재명이 1위라 공격하나요 ?
누가 이기던 선거 끝나면 깔끔하게 인정이나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