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게 사실상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이건 이재명이 아니라 누구라도 못해요. 왜냐? 시장이 연결되어있거든요…
정부의 잘못이라 한다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상장했다는 걸 말할 수 있겠지만, 그거랑 현재 레버리지에 대한 대책을 실행하는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미 일어난 이상 주워담기가 힘든 문제에요.
상장시킨걸 폐지시키기도 힘들거니와,
어떻게든 직접적으로 시장에 개입하려고 하면 투자자들은 국장에 대한 신뢰를 잃습니다. 이건 변동성에 의해서 투자심리 위축되는거랑은 또 다른 스케일의 이야기에요.
레버리지 대책이랍시고 급히 강경하게 나갔다가 외국인이나 기관 자금이 빠져나가면 결국 증시는 하락합니다. 그럼 또 그것대로 나라망했네 잘못했네 소리 나오겠죠.
경제 잘 모르는 분들은
지금 대통령의 행보가 못마땅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뭘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니... 애초에 상장 안되어야 할 것을 상장시킨 범인들은 목적을 달성했을 것이고 그 목적을 달성하게 도와준 것들이 책임져야 겠지만 아무도 책임 안지고 있는 것이죠....
이거 상장만 되면 아무도 책임 안지고 되돌리수 도 없다는 것을 아마 그들 모두는 알고 있었을 것 입니다.
상폐 시킬 수 없으니 지금 저딴 것을 대책이라고 들고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연결되있는건 다 치유되요.
더 큰 문제는 외인 기관들이 계속 레버리지을 이용해서 시장을 흔드는거고 이러면 주식시장은 회복 가능성 조차 없어집니다.
집 값도 올라서 폐해가 크니 없애자고 하죠 참 바꾸네식 해법 멋집니다
하는짓이 딱 그쪽 계열인데 분란 일으키지 말고 딴데 가서 노세요. 확 그냥
지금처럼 까라니까 깠어요. 드러누울걸 그랬어요
이러면 안되는거죠.
앞으로는 어느 분야의 어떤 정책도 이때까지처럼 호응을 얻기 힘들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