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성에서 받아들이는 의미가 다른것 같습니다.
대통령이나 관료들이 지금 심각하게 상황을 받아들이셔야 하는데,
웃고 떠들고 농담따먹기 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는거죠.
이정도면 잘 막았다..?
문재인때는 코로나 핑계라도 있었죠.
그러면서 듣기좋은말만 하는 사람들 모아다 토론회하고,
이 정부가 지금 대한민국이 가진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 자체가 안보이는게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큰 리스크에요.
심각성에서 받아들이는 의미가 다른것 같습니다.
대통령이나 관료들이 지금 심각하게 상황을 받아들이셔야 하는데,
웃고 떠들고 농담따먹기 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는거죠.
이정도면 잘 막았다..?
문재인때는 코로나 핑계라도 있었죠.
그러면서 듣기좋은말만 하는 사람들 모아다 토론회하고,
이 정부가 지금 대한민국이 가진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 자체가 안보이는게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큰 리스크에요.
이대통령 들어와서 국장 건전성이 좋아진것도 있지만 레버리지로 안좋아진것도 있고,
눈에 보이는 지수도 반도체가 역대급 호황이라 그런거죠.
그걸 본인의 공이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그걸 놓지를 못하는거 같습니다.
지금 ing 가 지금은 끝인 것이죠. 결국 주가 5000 넘은 것도 이번 레버리지 이슈가 잡아먹은 것이죠.
그리고 탑을 쌓아서 스스로 무너뜨렸는데.... 이건 뭐 누굴 탓하겠습니까? 다시 탑을 쌓아야 할 뿐이죠.
(5000 하고 레버리지 이슈 맞바꿈 했으면... 이제 10000 가게 해야 욕 안먹겠죠.)
책임지는 사람 한 명 없다는 것이 본문의 현실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본인께서 계속 부동산은 투기고 주식은 건전한 투자라고 주식하라고 말하셨는데,
레버리지 상품 출시 허가해준것은 분명한 패착이죠.
반도체 사이클이 얼마나갈지는 알수 없죠.
단지 실적만 좋고 성장동력이 없는 주식이 우상향하지는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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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