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찰진 맛이 있네요.
능력자들 많군요.
저는 갑자기에 한표 입니다.
우리 모두는 어떤 경우에도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형성해야 합니다. 분명한 사실의 뒷받침이 없는 의혹 제기는 여론 형성 과정을 왜곡합니다. 2021년 - 유시민 거짓의 칼날은 아픕니다. 진실의 칼날은 더 아프죠. 하지만, 진실을 봐야 한걸음 나아 갈 수 있습니다. 진실은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