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하르트가 집권한 뒤
절친 키르히아이스와
참모 오베르슈타인의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 오베르슈타인의 뜻대로 결정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저는 유시민의 조언이 키르히아이스와 같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큰 뜻이 있는거 같은데
그 길은 유시민 작가의 말대로 위험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지지해 온 가치와 달라 보입니다.
저 같은 범부야 그 큰 뜻을 모르겠지만
집권하기 전 그 초심의 가치로 돌아오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라인하르트가 집권한 뒤
절친 키르히아이스와
참모 오베르슈타인의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 오베르슈타인의 뜻대로 결정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저는 유시민의 조언이 키르히아이스와 같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큰 뜻이 있는거 같은데
그 길은 유시민 작가의 말대로 위험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지지해 온 가치와 달라 보입니다.
저 같은 범부야 그 큰 뜻을 모르겠지만
집권하기 전 그 초심의 가치로 돌아오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키르히아이스는 몰락한 귀족이었던 라인하르트와 어릴 때 부터 동지로서,
그림자 사령관 역할을 한 인물입니다.
라인하르트에 대해서 깊이있게 이해하고 있는 유일한 인물로 봐야 합니다.
"유시민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상황하고도 맞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변한것이 있다면 "김어준,유시민"이 가지고 있던 권력과 위치이겠지요.
모든 것은 역사가 말해줄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역사가 지나서 제대로 평가를 받듯이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안에서도 제대로 평가받고, 역사적으로도 제대로 평가받을 겁니다.
찾아보니 은하영웅전설의...라인하르트...
오벨슈타인은 패도정치를 주장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정치는 정도였습니까, 패도였습니까?
지금의 상황은 목적지 자체가 변경된 느낌이 듭니다.
마치 택시를 탔는데 내가 요구한 목적지와 반대로 가고 있는 듯한 불길한 느낌과
비슷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 느낌이 틀렸으면 좋겠을 따름입니다.